2013년 8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오해에서 이해로

오해에서 이해로






한 소년이 친구로부터 강아지를 분양 받았다.
처음 애완견을 기르게 된 소년은 정성을 다해 보살폈다.
폭신한 쿠션도 마련해주고, 질 좋은 사료에다 간식까지
챙겨주었으며 때때로 목욕도 시켜주었다.
그러다보니 정이 들었는지 강아지도 소년을 곧잘 따랐다.
그런데 목욕 후 드라이기로 말리려고만 하면
으르렁거리며 저만치 달아나는 것있었다.
목욕 때문에 매번 곤욕을 치러야 했던 소년은
자신의 수고를 몰라주는 강아지가 괜히 얄미웠다.
그래서 친구에게 하소연을 했더니 친구가 말했다.
"강아지는 피부가 약해서 드라이기를 너무 가까이
갖다 대거나 뜨거운 바람을 쐬면 안 돼.
그리고 소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드라이기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거든. 그러니까 조금씩
길들여지도록 노력해봐."
소년은 그제야 강아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상대방에 대해서 잘 안다면

상대방의 마음이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죠.

상대방에 대해서 더욱 많이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오해하지 않고 늘 좋은 사이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1)




  이번에는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이라는 주제를 공부해볼까요?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 출생신고를 하고 호적에 이름을 올리게 되죠.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면 하늘나라의 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이 됩니다.




눅 10:17~20 -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귀신들이 항복하는 것보다 무엇을 더 기뻐하라고 하셨습니까? 우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하늘에 기록된다는 말씀은 하늘 생명책에 기록된다는 뜻입니다. 하늘 생명책우리 이름이 기록된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겠죠?

2013년 8월 2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 멜기세덱 반차(8)






사 25:9 -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라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했는데 이는 어떤 분을 가리킵니까?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분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1,600년 동안이나 감추어졌던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셔서 사망을 없애주시는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입니다. 성부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을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신 분은 멜기세덱이신 예수님밖에는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신 분은 안상홍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선지자들의 모든 예언을 따라서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 멜기세덱이시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안상홍님께서 근본 하나님이심을 굳게 믿읍시다. 그리고 안상홍님께서 멜기세덱이시고 하나님이심을 세상에 전하는, 예언의 주인공들이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 못에 찔린 남자

못에 찔린 남자





런던의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한 남성이
6인치 못 위로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못은 신발을 뚫고 발등까지 파고들었다.
급히 못을 뽑고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가는 동안 그는 엄청난 고통에 신음했다.
의사는 그를 진정시키기 위해 모르핀보다
훨씬 강력한 진통제를 투여했고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응급실로 데려갔다.
의사들은 괴로워하는 그를 안심시키며
최대한 통증이 가지 않도록 조심스레 신발을 벗겼다.
그런데 이게 웬일!
상처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공교롭게도 못은 그의 발가락 사이로 지나갔던 것이다.
그렇다면 진통제를 투여하고도 견디기 힘들었던
그 고통은 무엇인가.
우리의 뇌는 생각하는 만큼 느낀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우리의 뇌는 생각하는 만큼 느낀다.

정말 그러는 것 같아요.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면 뇌도 좋게 느끼겠죠?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해야겠어요^^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 강자를 만드는 약점



강자를 만드는 약점




상어는 왜 가만히 있지 못하는 걸까?
일반적으로 어류의 필수 기관이라 할 수 있는 '부레'는
공기를 채워 물에 뜨고 가라앉는 것을 조정한다.
하지만 상어에게는 부레가 없다.
자방질의 간이 물에 뜨는 역할을 대신하긴 하지만
부레만큼 부력이 크지는 않다.
또, 대부분의 어류는 아가미 근육으로 숨을 쉬는데
상어는 아가미에 근육이 없어 헤엄을 통해
물을 공급해주어야만 산소를 흡수할수 있다.
다시 말해 상어는 움직이지 않으면 가라앉을뿐더러
숨도 쉴수 없게 되므로, 살아 있는 동안 끊임없이
헤엄쳐야 하며 심지어 잠잘 때에도 수영을 하는 것이다.
상어가 바다의 최강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약점이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상어는 부레도 없고 아가미에 힘도 없어서

끊임 없이 헤엄치지 않으면 살 수가 없죠.

심지어 잘때도 헤엄치는 상황이니 정말 힘들겠죠?

이런 약점 때문에 바다에서 최강자가 된 것 같아요.

우리 또한 영적으로 상어같은 자들이 되어야겠어요.

늘 깨어있음으로 마귀와 대적하여

믿음을 지킴으로 꼭 천국에 가는 자가 되어야겠어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 멜기세덱 반차(7)






사 25:6~8 -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만민을 위하여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십니다.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것 곧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이천 년 전 멜기세덱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신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유월절 포도주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 동안이나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13년 8월 2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 전설적인 마에스트로

전설적인 마에스트로



1886년 6월, 브라질에서 예정된 오페라 공연이
지휘자의 돌연 사퇴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이때 단원들의 요청으로 지휘봉을 들게 된 한 첼리스트가
대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가 바로 20세기 최고의 마에스트로라 불리는
아르투르 토스카니니(1857-1957)다.
시력이 매우 나빠 악보를 통째로 외울 수밖에 없었던 그에게
그동안 겪은 시련이절호의 기회를 제공해준 것이다.
그는 작곡가의 지시를 마음대로 고쳐서 지휘하는
당시 낭만주의자의 주관적 해석에 정면으로 대치하여
음표 하나하나를 정확하게 재현하려 노력했다.
그런 그에게 불만을 품은 한 지위자가
"당신 방식은 틀렸소. 베토벤 직계 지휘자에게 들은 사실이요."
라고 하자, 토스카니니는 한마디로 일축했다.
"나는 베토벤에게 직접 들었소. 그의 악보로부터."
생전 100여 편의 오페라와 250여 곡의 관현악곡을
암보(악보를 외워 기억함)하여 지휘한 것으로도 유명한 그는
평소 갈채가 쏟아질 때마다 모든 영광은
연주자도, 지휘자도 아닌 음악을 최초 창조한
작곡자에게 돌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멜게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우리의 모든 영광은

천지창조를 창조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를 돌려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