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식일, 유월절, 어머니하나님 - 친구의 아버지를 위해 모은 성금



친구의 아버지를 위해 모은 성금




충북 진천군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위암 판정을 받은 학우의
아버지를 돕기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고 합니다.
이 학교 2,3학년에 재학 중인 두 학생의 아버지가 지난 9월
위암 진단을 받고 직장도 쉬게 돼 수술은 커녕 생계마저
막막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것입니다.
학생회 임원들은 자치 회의를 열어 모금 활동을 하고, 학생들도
학교 축제 때 직접 만든 고예품, 쿠키, 빵 들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수술비에 보탰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교직원들도 모금에 동참하고
지역 봉사단체에서도 뜻을 같이해 500여만원이 전해졌습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친구들을 돌아보고 힘써 돕는 학생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에 우리의 마음도 따뜻해 집니다.





*멜기세덱 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워진 편지*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이런 따뜻한 얘기를 들으니
우리의 마음도 따뜻해지는데요.
하나님의교회도 늘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줍니다.
더욱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을 내밀어주는 하나님의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적과 기사를 보여주면 믿겠어요!



이적과 기사를 보여야 그리스도라는 거짓 주장




  반대자들은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시라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큰 이적과 기사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 그런 증거가 없어서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기적이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인가?
  이적과 기사가 그리스도임을 알려주는 증거인가요? 아닙니다. 거짓 그리스도들이 무엇으로 미혹을 하나요? 바로 이적과 기사입니다.




마 24:24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따라서 이적과 기사는 결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다.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등장하는 이 마지막 시대에는 이적을 따라가면 다 죽게 되는 것입니다.




2. 기적을 보고도 그리스도를 떠난 자들
  2천 년 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이는 기적을 체험하였던 자들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들이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았나요? 아닙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떠나 영생을 얻지 못하였습니다(요 6:66).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이적과 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 해서는 안됩니다.




3. 이 시대에 이루어질 가장 큰 기적
  사실 안상홍님께서는 가장 큰 이적을 베푸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죽지 않고 영생하게 하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났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가실에 온 세상이 떠듯썩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아난 사람이 영원히 사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엘리야가 살린 아이도 죽었고 예수님께서 살리신 나사로도 죽었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삽니다(요 6:54, 고전 15:50~52). 이보다 더 큰 기적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적과 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고 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살핍시다. 성경이야말로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입니다(요 5:39).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유월절, 안식일 - 재림 그리스도는 믿지않겠다고?


재림 그리스도는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거짓주장



  반대자들은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내다보시고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다. 따라서 안상홍님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요.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문자 그대로만 이해해야 하는가?
  그 말씀이 어떠한 경우에도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서는 안 된다는 뜻일까요?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마 6:5~6 이 말씀은 어떻게 우리가 이해해야 할까요?



마 6:5~6 -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으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이 말씀도 문자 그래도만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할 때에 오직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만 해야 하겠죠? 즉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말씀을 올바로 이해한 것일까요? 아니겠죠~




2.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는 자들은 믿지 말라
  마 24:23의 말씀도 마찬가집입니다.



마 24:23~24 -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왜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기 때문인입니다 즉 이 말씀은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며 스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믿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23절만 보며 재림 그리스도는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3. 시온에서 참 구원자를 만나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에 왜 이렇게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육체로 나타날까요? 그것은 참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그 구원자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성경은 참 구원자가 시온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온으로 가야 참 기르스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롬 11:26 -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계 14:1~3 -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그러므로 마 24:23을 들어 무조선 재림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시온에 오신 구원자를 영접하는 우리가 됩시다!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연필같은 사람



연필같은 사람




 아이가 일기를 쓰다 건넛방으로 쪼르르 달려갔다.
"할머니, 여필 좀 깍아주세요."
할머니는 손자의 연필을 깎으며 천천히 말했다.
"나는 네가 이 연필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아이가 의아해서 물었다.
"그게 무슨 뜻이에요?"
"연필에는 다섯 가지 특징이 있어. 첫 번째는,
네가 큰일을 할 때 연필을 쥔 손과 같은 존재가
네게 있다는 걸 명심하렴, 그 존재는 바로 하나님이시지.
그분은 언제나 널 당신 뜻대로 인도하신단다.
두 번째는 연필을 깎아야 쓸 수 있는 것처럼
고통과 아픔이 있더라도 견뎌낼 줄 알아야 한다는 거야.
세 번째는 실수를 해도 지울 수 있다는 점이지.
잘못을 바로잡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란다.
네 번째, 연필의 생명은 그 안에 든 심이야
겉치레보다는 중심이 올곧은 사람이 되려무나.
다섯 번째는, 연필이 글을 남기듯 네가 하는
모든 일 역시 흔적을 남긴다는 걸 명심하렴.
자신이 무엇을 하든지 늘 의식하며 살아햐 한단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연필을 쓰면서 저런 생각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정말 은혜로운 내용인 것 같아요.
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가운데
연필처럼 장점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보이지 않는 고릴라


보이지 않는 고릴라




여섯 명의 학생을 두 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검정색 티셔츠를, 다른 팀은 흰색 티셔츠를 입게 한 뒤
같은 팀끼리 서로 농구공을 주고받게 했다.
그 장면을 영상으로 찍은 후 실험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보여주며 흰색 티셔츠를 입은 팀이
패스를 몇 번이나 했는지 세어보라고 했다.
하지만 실험의 요지는 패스 횟수에 있는 게 아니었다.
학생들이 공을 주고받는 동안 고릴라 탈을 쓴 사람이
잠깐 등장해 가슴을 두드리고 퇴장했는데
그것을 보았는지가 관건이었다.
놀랍게도 실험에 참가한 학생의 절반이
고릴라를 전혀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실험은 인간의 인지능력의 한계를 보여준다.
눈앞에 있는 것은 다 볼 수 있고, 과거의 일들을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다고 믿지만 때로는 그것이
착각일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이다.
같은 사건을 두고 자신의 기억과 타인의 기억이
서로 엇갈린다면 한 발짝 뒤로 물러나는 것도
좋을 듯싶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사람은 자기가 모든 것을 기억한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주장을 내세울때가 종종 있죠.
하지만 사람은 모든것을 기억하지 못하죠.
나의 주장이 맞다고 하기 전에
상대방의 기억도 존중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보혜사는 육체로 오실 수 없다고?


보혜사는 영이므로 육체로 오실 수 없다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



  반대자들은 요 14:16의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이라"라고 하신 말씀을 인용하여 "성경에서 보혜사를 육의 반대 개념인 영이라고 하였으므로 보혜사는 육체를 가진 인간이 될 수 없다"고 주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하나님도 '영'이라고 하였으므로 절대로 육체를 가진 인간이 될 수 없는가?
  성경에서 보혜사를 ''이라고 하였기 때문에 보혜사는 육체를 가진 인간이 될 수 없다면, 성경에서 하나님도 영이라고 하였으므로(요 4:24) 하나님도 육체를 가진 인간이 될 수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이신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음이 증거되어 있습니다.



창 18:1~8 - 여호와가 두 천사가 세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발을 씻고 아브라함이 진설한 음식을 드심



2. 천사도 영이라고 하였으므로 절대로 육체를 가진 인간이될 수 없는가?
  위에 언급한 성경에서 하나님과 함께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에게 나타났던 천사들도 성경에서는 영이라고 하였습니다.



히 1:14 -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



3. 예수님도 영이라고 하였으므로 절대로 육체를 가진 인간이 될 수 없는가?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도 성경에서는 영이라고 하였지만 육신을 입고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분입니다.



고후  3:17 -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께서 근본은 영이시지만 얼마든지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실 수 있듯이, 성령 하나님께서도 근본은 영이시지만 얼마든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이 땅에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혜사는 영이므로 성령은 육신을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오실 수 없다는 주장은 성경을 부인하고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임하셨다는 사실마저도 부정하는 거짓 주장입니다.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칭찬의 기술



칭찬의 기술




낙심에 빠져 있거나 우울해 하는 사람에게
칭찬만큼 좋은 약도 없습니다.
그런데 칭찬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오늘은 칭찬에 필요한 몇 가지 기술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칭찬은 모호하거나 추상적이기보다는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하는 것이 좋고,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장점을 찾아내어 하면 효과적입니다.
또한 여러 사람 앞에서 하는 것이 좋으나
길고 장황하게 늘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던지는 진심어린 칭찬은
보약과도 같아서, 칭찬을 잘하는 사람은
좋은 약을 처방하는 의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 유의할 점은 이러한 칭찬을 받았을 때
교만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죠?
늘 칭찬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나도, 상대방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칭찬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들 수도 있지요.
우리의 마음이 중요한것 같아요.
칭찬을 할때는 진심으로
칭찬을 들을때는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서로 좋을꺼에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