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멜기세덱 반차(1)







  이번에는 새로운 주제를 공부해 볼까요~? 오늘은 '멜기세덱 반차'라는 주제의 공부해 보도록 합시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알리는 중요한 예언서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멜기세덱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살펴볼께요.




히 5:11 -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성경의 어떤 진리도 세상 상식으로는  쉽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멜기세덱은 과연 누구이기에 할 말이 많다고 하며 해석하기 어렵다고 기록되었을까요?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바람을 길들인 소년


바람을 길들인 소년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 말라위에, 일 년치 학비
단돈 80달러가 없어 중퇴한 14살 소년이 있다.
학교를 못가는 대신 날마다 마을 도서관에 들러
책을 보던 그 아이는, 미국 초등 교과서에 실린
풍차 사진을 보고 직접 만들기에 돌입한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그의 마을에 풍차만 있으면
밤에도 빛을 볼 수 있고 농사도 손쉽게 지을 수 있다는
꿈에 부풀어 폐품을 끌어다가 마침내 풍차를 완성.
그동안 그를 보며 미쳤다고 손가락질하던 어른들은
이제 그가 만든 풍차를 이용해 라디오를 듣고
우물물을 퍼 올린다.
"풍차 사진이 있다는 것은 풍차가 진짜로 있다는 뜻이고
나도 풍차를 만들 수 있다는 뜻이라 믿었다."
이 바람을 길들인 소년, 윌리엄 캄쾀바는 19세가 되던 해에
TED 국제회의에 초대되어 연설을 할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 됐고 그의 감동적인 성공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멜기세덱 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풍차 사진이 있다는 것은 나도 만들 수 있는 뜻이라 믿었다"

성경에 사도바울, 베드로와 같은 인물들이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은

우리 또한 사도바울과 베드로처럼 할 수 있다는 것! *안증회

성경에 사망이 없고 고통이 없는 천국이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은

우리 또한 그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 *안증회

천국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함으로 다같이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가라지와 알곡(7)




  성경에서는 오순절 뿐만 아니라 초막절도 지켰다고 알려주고 있답니다.



요 7:2 -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 7:37~39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이와 같이 안식일, 유월절, 수건규례, 오순절, 초막절 등이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에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진리입니다. 가라지인 불법이 뿌려지기 이전의 이런 순수한 진리를  지키는 성도들은 비유 가운데 나타난 알곡이라고 할 수 있겠죠?
  오늘날 겉모양은 웅장하고 화려하나 내적으로는 불법을 행하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그런 교회가 바로 가라지 교회입니다. 작고 약해 보여도 농부가 원하는 것은 알곡이지 가라지가 아니죠. 진리를 행하는 교회가 작고 좁은 문처럼 보여도 그리로 들어가야 구원을 받습니다. 사도시대 진리대로 행함으로 천국 곳간에 들어갈 수 있는 알곡이 됩시다^^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가라지와 알곡(6)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 초대교회에는 또 어떤 진리가 있었는지 계속해서 알아볼까요?



고전 11:1~6 -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선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예배드릴 때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쓰지 말라는 초대교회의 진리 또한 가라지가 뿌려지므로 변개되고 말았죠.
  그리고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 초대교회에는 또 어떤 진리가 있었을까요?



행 2:1~4 -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이와 같이 성경은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에 초대교회 성도들이 오순절을 지켰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2013년 8월 1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가라지와 알곡(5)





  이번에는 유월절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입니다.




마 26:17~19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28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따라 초대교회는 유월절을 지켰습니다(고전 5:7~8).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없죠. A.D.325년에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2013년 8월 1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가라지와 알곡(4)





  그래서 성경에서는 우리들이 구원받으려면 불법의 씨가 뿌려지기 이전의 신앙으로 돌아가서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 초대교회의 신앙과 진리를 고수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는데요.



엡 2:20 -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우리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닦아놓은 터 위에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께 직접 듣고 배운 사도들의 가르침대로 행한 사도시대의 진리가 완전한 진리이죠. 그렇다면 그 시대에는 과연 어떤 진리가 존재하고 있었을까요? 여기에 대하여 성경을 통하여 하나하나 살펴볼께요.



눅 4:16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아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는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시며 제자들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친히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가르침대로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행 17:2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이 안식일이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순한 진리입니다. 일요일 예배는 사도시대 이후 덧뿌려진 가라지이죠.

2013년 8월 1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가라지와 알곡(3)







  예수님께서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셨는데요.


마 7:21~23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도 겉으로는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귀신을 쫒아내며 많은 권능을 행하므로 정말 하나님의 백성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겉모습이 비슷해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는 가라지가 곳간에 들어가지 못하고 풀무불에 던져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 예언대로 오늘날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지 않는 교회가 가라지 교회입니다. 예를 들면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 유월절 대신에 크리스마스 등을 지키는 교회가 가라지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