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뿌리



                                                                시인 이권섭



벌 나비들의 
관심이 미치지 않는

어두운 땅속에서
나무를 지탱하며
양분이며 수분을
묵묵히 실어 나르는 뿌리처럼

아무도
깨닫지 못할지라도

삶의 음지에서
오직 자녀만을 위해
등줄기가 휘도록
살아오신 당신

은은한 꽃향기
풋풋한 풀내음은 없지만
어머니의 방에서는
무취(無臭)의 향기가 난다.

희생으로 발효된
생명의 향기가 난다.





엘로히스트로 보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 中 (33p)*






자녀만을 위해 등중기가 휘도록 살아오신 당신
이분이 누구일까요?
이 시만 읽어도 어머니라는 것을 알 수 있죠
아버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자녀사랑 또한 같습니다.
영의 자녀들을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아버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감사드려야겠습니다.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구름은 육체가 아니다...(2)

구름은 육체가 아니라는 거짓 주장(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






2. 천사도 영이라고 하였으므로 절대로 육체를 가진 인간이 될 수 없는가?
  위에 언급한 성경에서 하나님과 함께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에게 나타났던 천사들도 성경에서는 이라고 하였는데요.



히 1:14 -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




3. 예수님도 영이리고 하였으므로 절대로 육체를 가진 인간이 될 수 없는가?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도 성경에서는 영이라고 하였지만 육신을 입고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분입니다.




고후 3:17 -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께서 근본은 영이시지만 얼마든지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실 수 있듯이, 성령 하나님께서도 근본은 영이시지만 얼마든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이 따엥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혜사는 영이므로 성령은 육신을 가진 인간의모습으로 오실 수 없다는 주장은 성경을 부인하고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임하셨다는 사실마저도 부정하는 거짓 주장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를 쓰시고 이땅에 오신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구름은 육체가 아니다...?(1)

구름은 육체가 아니라는 거짓 주장(1)




  반대자들은 "성경에서 구름은 어떤 때는 하나님의 영광을(출 16:10, 겔 10:4), 어떤 때는 인간의 죄와 허물을(사 44:22), 어떤 때는 환난과 고난을(사 5:30, 습 1:15) 나타내는 데 사용되었다. 그러므로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마 24:30)을 육체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그러한 구절들의 구름과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를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다른 예를 생각해봅시다. 성경에서 은 어떤 때는 구원의 표인 침례를 뜻하고(벧전 3:21), 어떤 때는 백성과 무리와 열국을 뜻합니다(계 17:15). 그렇다고 해서 물은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킬 수 없는건가요? 얼마든지 가리킬 수 있습니다( 암 8:11). 구름도 마찬가지이죠. 비록 구름이 다른 구절들에서 다른 것을 뜻한다고 할지라도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얼마든지 육체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그러한 구절들의 구름이 육체가 아니라는 사실과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이 육체라는 사실은 전혀 별개의 문제인 것입니다.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명쾌한 해답

명쾌한 해답



중국 사신이 고구려 조정 대신들에게 난해한 문제를 냈다.
샘김새와 크기가 똑같은 어미와 새끼말을 데려올 테니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어떤 말이 어미이고 어떤 말이 새끼인지
가려내라는 것이었다. 
사신이 낸 문제로 조정의 모든 신하들은 근심에 빠졌다.
다음 날, 중국 사신이 데려온 똑같이 생긴 두 말 앞에 한 신하가
나섰다. 그는 말들이 좋아하는 마른 풀을 두 말 앞에 놓고는
먹으라고 손짓을 했다. 
허기가 진 말들은 마음 풀을 입에 대고 코를 벌름거렸다.
하지만 이내 한 마리가 입맛을 다시며 슬그머니 뒤로 물러섰다.
그러자 다른 한 마리가 마른 풀을 와작와작 먹기 시작했다.
그 말이 배가 물러 어 이상 풀을 먹으려고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뒤에 있던 말이 앞으로 나와 풀을 먹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보며 신하는 말했다.
"먼저 풀을 먹은 말이 새끼이고 나중에 풀을 먹은 말이
어미입니다. 자고로 어미는 제 새끼부터 먹이기 나름이지요."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동물들도 새끼부터 생각하는 것처럼
우리의 엄마들도 자녀를 먼저 생각하시죠.
당신은 먹지 못하고 쉬지 못하지만
당신의 자녀들 만큼은 잘 먹고 잘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죠.
우리 어머니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해주시고 위하여
당신의 모든 시간을 자녀들을 위해 할애해주시고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자녀를 위해 쉬지 못하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에 늘 감사하는 자녀가 됩시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고전 11:20의 주의 만찬은 유월절이 아니다?

고전 11:20의 '주의 만찬'이 유월절이 아니라는 거짓 주장





  유월절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은 고전 11:23을 인용하여 "본문에는 주의 만찬이라고 했지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하며, 또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라는 말씀을 인용하여 "아무 때나 성찬식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주의 만찬을 언제 행하라고 하였는가?

고전 11:20~27 -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 이 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라는 말씀이 아무 때나 먹고 마시라는 뜻일까요? 아니죠. 주의 만찬은 언제 행해졌다고 하였나요? 바로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밤"입니다.




2.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은 언제였는가?
  유월절이죠. '주의 만찬'으로 기록된 고전 11장과 '유월절'이라고 기록된 눅 22장을 비교해볼까요?


눅 22:7~20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고전 11장에서는 '주의 만찬'을 '떡과 포도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이라고 하였고, 눅 22장에서는 '떡과 포도주로 세우신 새 언약'을 다름아닌 '유월절'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고전 11장의 '주의 만찬'은 예수께서 잡히시던 유월절 밤에 있었던 성만찬이고, 아무 때나 행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곧 유월절마다 행하여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이라는 단어가 없다고 해서 '주의 만찬'은 유월절에 행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때나 행하는 성찬식이라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거짓 주장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함으로 유월절을 지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은 이렇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일요일이 주일이다!

초대교회가 일요일을 주일로 지켰다는 거짓 주장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에 예배하는 자들은 계 1:10을 인용하여 초대교회 때부터 일요일을 주일(主日)로 지켰다고 주장을 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계 1:10 -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1. 일요일을 가리켜 주일(주의 날)이라고 한 기록이 성경이 있는가?
  성겨엥 그러한 기록이 있으면 찾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성경에는 결코 그런 기록이 없습니다.



2. 성경에서 '주의 날'은 안식일
  계 1:10의 '주'는 누구일까요?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성경은 주 예수님의 날이 안식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 12:8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구약에도 주일(主日)은 안식일이었습니다.



출 31:12~13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그리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구약시대에도 주일 즉 여호와의 날은 안식이었고 신약시대에도 주일은 안식일입니다.



  계 1:10에 기록된 주일(주의 날)은 안식일을 가리킨 말이지 일요일을 가리킨 말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가리키는 단어인 '주의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이며 거짓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일대로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포스베리 플랍

포스베리 플랍(Fosbury flop)




딕 포스베리(미국)는 1968년 10월 멕시코올림픽대회
높이뛰기 종목에서 세계기록을 6cm나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한 사람이다.
바를 정면으로 뛰어넘는 정면도(Scissors jump)와
배로 넘는 목면도(Belly roll over)가 주류를 이루던
당시, 그는 하늘을 보며 등으로 넘는 역발상을 선보였다.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술이었다.
그의 이름을 따 '포스베리 플람(배면뛰기)'이라 불리는
이 기술은 순식간에 코치와 선수들 사이에 퍼져,
현재는 거의 모든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다.
기록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성적을 남길 수 있을지 연구하고 끊임없이 연습한
그의 피땀 어린 노력이 높이뛰기의 역사를
완전히 뒤바꿔 놓은 것이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사람의 계명에 지배되어
모든 사람들이 진리를 찾지 않을때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들을 되찾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단 한분이라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을때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하늘 어머니를 우리에게 증거해주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의 그 크신 사랑으로
하나님의교회새언약을 지키며 
하늘 어머니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새언약을 지키고 
하늘 어머니의 사랑안에 거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