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우편강도처럼~


우편 강도처럼 구원과 행함은 무관하다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


  반대자들은 "우편 강도는 유월절도 지키지 않았지만 구원을 받았다. 따라서 우리도 어떤 것을 행함으로써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믿음만으로 구원받는 것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침례도 구원과 무관한가?
  우편 강도는 침례도 받지 못했지만 구원받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침례도 우리의 구원과 무관한 것이 될까요? 아닙니다. 우편 강도가 침례 없이 구원받았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침례를 받아야 구원받습니다(막 16:16). 유월절도 마찬가지입니다.



2. 우편 강도의 믿음
  우편 강도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는 이유를 깨닫고,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는다는 사실을 온전히 믿었을까요? 당시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제자들조차도 부활하시는 날까지 예수님께서 왜 그런 고난을 받으셔야 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눅 24:13~27). 하물며 우편 강도가 무엇을 얼마나 깨닫고 믿었겠습니까? 그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는다는 믿음조차 온전히 갖지 못한 상태였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는 우편 강도가 구원받은 일이 보편적인 것이 아님을 뜻합니다.



3. 말씀으로 구원받음
  그렇다면 우편 강도는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까? 그것은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고 하셨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입니다.



4. 우리는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는다
  그렇다면 우편 강도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구원받는다고 친히 말씀해주셨습니까? 아닙니다. 그 대신에 하나님께서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영생을 얻는다(요 6:54)"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말씀으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시며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킬 때에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편 강도처럼 우리도 아무것도 행하지 않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유월절, 안식일, 안상홍님 - 유치원의 77세 할아버지 선생님


유치원의 77세 할아버지 선생님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보약 100개 먹는 것보다 더 좋아요. 아이들과 만나는
시간이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서울 마포구 창전동의 유치원에서 전통 놀이 교사로 일하는
희수(喜壽,77세)이 황한규 할아버지의 말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일명 '할아버지 선생님'으로 통하지요.
작년 봄 노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통해 유치원생들에게
전통 놀이를 가르치기 시작한 황 할아버지는 얼마 전,
유치원의 전통 놀이 교사로 채용됐습니다. 아이들이 컴퓨터나
휴대폰 게임 대신 전통 놀이에 흥미를 갖고 알아버지 선생님을
찾게 되었기 때문이라네요.
군인으로 30년을 복무하고, 10년 동안 대기업에서 일했지만
퇴직 후 '쓸모 없는 사람'이 된 것 같았다는 황 할아버지는,
아이들에게 비석 치기 놀이를 가르쳐주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전도를 할때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고
보약 100개 먹는 것보다 훨씬 힘이 나지요.
엘로힘 하나님을 전할때,
새언약을 전할때 가장 힘이 나고 기쁩니다.
열심히 전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무조건 믿으세요!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는다는 거짓 주장




 반대자들은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는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라도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 침례도 구원과 무관한가?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믿음 없이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에는 믿음뿐만 아니라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행함도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봅시다.



막 16:16 - "믿고 세례(침례)를 받은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이 말씀을 볼 때, 믿기만 하면 침례를 받지 않아도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이처럼 구원에는 믿음으로 이루어져야 할 행함도 필요합니다.





2.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예수께서는 특정한 '행함'이 없으면 당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요 13:8 -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이 당시 베드로가 예수님을 안 믿고 있었나요? 아닙니다. 그는 이미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었습니다(마 16:16).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가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이처럼 구원받기 위해서 우리가 꼭 행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침례와 유월절입니다.





3.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받는다
  그래서 예수님꼐서는 하나니므이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마 7:21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믿는다고 생각만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나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합니다. 침례를 받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눅 22:15).
  그러므로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고 유월절은 지킬 필요가 없다는 저들이 주장은 거짓입니다.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어리석은 구두쇠


어리석은 구두쇠




재산이 많은 구두쇠가 있었다. 늘 자신의 재산을 도둑 맞을까
걱정하던 구두쇠는 어느 날 재산을 모두 금괴로 만들어
자신만이 아는 장소에 묻어 주었다.
구두쇠는 날마다 금괴가 있는 곳에 가서 흡족한 듯 바라보았다.
매일 어딘가로 가는 구두쇠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하인이
구두쇠를 몰래 따라나섰다. 그날 밤 하인은 그곳의 땅을 파서
금괴를 모두 훔쳐 달아났다.
다음 날, 금괴가 없어진 사실을 알고 구두쇠는 울부짖었다.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나그네가 구두쇠의 사연을 듣고 말했다.
"그렇게 정망할 필요 없어요. 당신은 이제 돌멩이를 묻어 놓고
금괴라고 생각하세요. 금괴를 땅 속에 묻어 놓았을 때와
돌멩이를 땅속에 묻어 놓았을 때가 별반 다르지 않으니까요."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아무리 금이 많아도 쓰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죠.
우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쓰지 않는다면 안되겠죠?
엘로힘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열심히 사용함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전하는, 새언약을 전함으로 
아버지, 어머니께 기쁨을 드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안식일, 안증회, 안상홍님 - 다윗의 위는 재위 기간과 무관하다!


다윗의 위는 재위 기관과 무관하다는 거짓 주장





  반대자들은 "다윗을 이어 왕이 된 유다의 왕들 즉 솔로몬이나 르호보암처럼 예수님도 다윗의 후손으로 오셔서 왕이 되셨기 때문에 이사야 9장의 '다윗의 위'에 대한 예언이 다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예수님께서 30세에 복음 사역을 시작하게 된 예언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 탄생하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나귀를 타신 것이 우연일까요, 예언 성취일까요? 예언을 성취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복음 사역을 시작하게 된 예언은 무엇일까요? 찾아서 제시해보시죠.




2. 예수님께서 왜 30세부터 복음 사역을 시작하셨는가?
  다윗의 위에 대한 예언이 단지 예수님께서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뿐 다윗의 재위 기긴과는 무관하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재위 기간이 시작된 30세를 기다려 침례를 받으셨을까요? 얼마든지 20세나 25세부터 복음을 전파하실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30세부터 가르치심을 시작하신 것은 분명히 '다윗의 위'에 대한 예언을 이루기 위함입니다(삼하 5:4, 눅 3:23).




3. 다윗왕의 행적을 이루시는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과 모세와 같은 선지자로 오시겠다는 예언을 따라 오셨습니다(시 110:4, 신 18:18). 그러나 그들의 후손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들의 행적대로 예언을 성취하셨을 뿐입니다. 다윗과 같은 왕으로 오신다는 예언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기 때문이 아니라 다윗왕의 행적을 이루시는 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다윗왕으로 예언된 것입니다(겔 34:23, 37:24).

  그러므로 다윗의 위에 앉으신다는 말씀은 단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겠다는 뜻이라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존경받는 사람

존경받는 사람
하나님의교회



왕가에서 태어나 고생 한 번 해보지 않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황태자를 두고 사람들은
결코 '성공'했다 말하지 않습니다.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산전수전 겪어가며
최고 경영자의 위치에 오른 사람을 가리켜
성공했다고 합니다.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산전수전 겪어가며
최고 경영자의 위치에 올라 '성공'한다 해도
교만하다면, 사람들은 그를 칭찬하지 않습니다.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산전수전 겪어가며
최고 경영자의 위치에 올라 성공한 데다
겸손하기까지 하다면 사람들은
그를 존경할 것입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늘 겸손하라 가르침을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
사람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될 겸손한 자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 주시는 가르침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형제, 자매들을 섬김으로
엘로힘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우리'는 성삼위일체?!


  창 1:26의 '우리'가 성삼위일체라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반대자들은 "창 1:26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알아봅시다!


창 1:26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1. 누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시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성삼위 중 한 분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셔야 하겠죠?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중 누가 여성적 형상을 갖고 계실까요?



2. 왜 두 종류의 사람만 창조되었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세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남자와 여자 곧 두 사람만 창조되었습니다. 왜 성삼위를 따라 세 종류가 아닌 두 종류의 사람(남자와 여자)만 창조되었을까요?




3. 성삼위일체는 복수가 될 수 없음
  '성삼위일체'에서 '일체'의 뜻이 무엇일까요? 한 몸 즉 같은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복수로 표현될 수 없습니다.
  2천 년 전에 잠시 육체를 입고 오신 성부 하나님께서 곧 성자 예수님이시고(사 9:6, 빌 2:5), 구 후에 다시 오신 예수님께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계 22:17, 계 19:7 비교). 다시 말해 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의 역할도 하신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어떻게 복수일 수가 있겠습니까?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면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복수로 표현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복수로 표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창 1:26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