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어리석은 구두쇠


어리석은 구두쇠




재산이 많은 구두쇠가 있었다. 늘 자신의 재산을 도둑 맞을까
걱정하던 구두쇠는 어느 날 재산을 모두 금괴로 만들어
자신만이 아는 장소에 묻어 주었다.
구두쇠는 날마다 금괴가 있는 곳에 가서 흡족한 듯 바라보았다.
매일 어딘가로 가는 구두쇠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하인이
구두쇠를 몰래 따라나섰다. 그날 밤 하인은 그곳의 땅을 파서
금괴를 모두 훔쳐 달아났다.
다음 날, 금괴가 없어진 사실을 알고 구두쇠는 울부짖었다.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나그네가 구두쇠의 사연을 듣고 말했다.
"그렇게 정망할 필요 없어요. 당신은 이제 돌멩이를 묻어 놓고
금괴라고 생각하세요. 금괴를 땅 속에 묻어 놓았을 때와
돌멩이를 땅속에 묻어 놓았을 때가 별반 다르지 않으니까요."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아무리 금이 많아도 쓰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죠.
우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쓰지 않는다면 안되겠죠?
엘로힘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열심히 사용함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전하는, 새언약을 전함으로 
아버지, 어머니께 기쁨을 드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안식일, 안증회, 안상홍님 - 다윗의 위는 재위 기간과 무관하다!


다윗의 위는 재위 기관과 무관하다는 거짓 주장





  반대자들은 "다윗을 이어 왕이 된 유다의 왕들 즉 솔로몬이나 르호보암처럼 예수님도 다윗의 후손으로 오셔서 왕이 되셨기 때문에 이사야 9장의 '다윗의 위'에 대한 예언이 다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예수님께서 30세에 복음 사역을 시작하게 된 예언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 탄생하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나귀를 타신 것이 우연일까요, 예언 성취일까요? 예언을 성취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복음 사역을 시작하게 된 예언은 무엇일까요? 찾아서 제시해보시죠.




2. 예수님께서 왜 30세부터 복음 사역을 시작하셨는가?
  다윗의 위에 대한 예언이 단지 예수님께서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뿐 다윗의 재위 기긴과는 무관하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재위 기간이 시작된 30세를 기다려 침례를 받으셨을까요? 얼마든지 20세나 25세부터 복음을 전파하실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30세부터 가르치심을 시작하신 것은 분명히 '다윗의 위'에 대한 예언을 이루기 위함입니다(삼하 5:4, 눅 3:23).




3. 다윗왕의 행적을 이루시는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과 모세와 같은 선지자로 오시겠다는 예언을 따라 오셨습니다(시 110:4, 신 18:18). 그러나 그들의 후손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들의 행적대로 예언을 성취하셨을 뿐입니다. 다윗과 같은 왕으로 오신다는 예언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기 때문이 아니라 다윗왕의 행적을 이루시는 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다윗왕으로 예언된 것입니다(겔 34:23, 37:24).

  그러므로 다윗의 위에 앉으신다는 말씀은 단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겠다는 뜻이라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존경받는 사람

존경받는 사람
하나님의교회



왕가에서 태어나 고생 한 번 해보지 않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황태자를 두고 사람들은
결코 '성공'했다 말하지 않습니다.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산전수전 겪어가며
최고 경영자의 위치에 오른 사람을 가리켜
성공했다고 합니다.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산전수전 겪어가며
최고 경영자의 위치에 올라 '성공'한다 해도
교만하다면, 사람들은 그를 칭찬하지 않습니다.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산전수전 겪어가며
최고 경영자의 위치에 올라 성공한 데다
겸손하기까지 하다면 사람들은
그를 존경할 것입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늘 겸손하라 가르침을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
사람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될 겸손한 자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 주시는 가르침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형제, 자매들을 섬김으로
엘로힘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우리'는 성삼위일체?!


  창 1:26의 '우리'가 성삼위일체라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반대자들은 "창 1:26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알아봅시다!


창 1:26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1. 누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시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성삼위 중 한 분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셔야 하겠죠?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중 누가 여성적 형상을 갖고 계실까요?



2. 왜 두 종류의 사람만 창조되었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세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남자와 여자 곧 두 사람만 창조되었습니다. 왜 성삼위를 따라 세 종류가 아닌 두 종류의 사람(남자와 여자)만 창조되었을까요?




3. 성삼위일체는 복수가 될 수 없음
  '성삼위일체'에서 '일체'의 뜻이 무엇일까요? 한 몸 즉 같은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복수로 표현될 수 없습니다.
  2천 년 전에 잠시 육체를 입고 오신 성부 하나님께서 곧 성자 예수님이시고(사 9:6, 빌 2:5), 구 후에 다시 오신 예수님께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계 22:17, 계 19:7 비교). 다시 말해 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의 역할도 하신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어떻게 복수일 수가 있겠습니까?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면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복수로 표현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복수로 표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창 1:26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2013년 10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식일, 유월절, 어머니하나님 - 친구의 아버지를 위해 모은 성금



친구의 아버지를 위해 모은 성금




충북 진천군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위암 판정을 받은 학우의
아버지를 돕기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고 합니다.
이 학교 2,3학년에 재학 중인 두 학생의 아버지가 지난 9월
위암 진단을 받고 직장도 쉬게 돼 수술은 커녕 생계마저
막막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것입니다.
학생회 임원들은 자치 회의를 열어 모금 활동을 하고, 학생들도
학교 축제 때 직접 만든 고예품, 쿠키, 빵 들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수술비에 보탰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교직원들도 모금에 동참하고
지역 봉사단체에서도 뜻을 같이해 500여만원이 전해졌습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친구들을 돌아보고 힘써 돕는 학생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에 우리의 마음도 따뜻해 집니다.





*멜기세덱 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워진 편지*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이런 따뜻한 얘기를 들으니
우리의 마음도 따뜻해지는데요.
하나님의교회도 늘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줍니다.
더욱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을 내밀어주는 하나님의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적과 기사를 보여주면 믿겠어요!



이적과 기사를 보여야 그리스도라는 거짓 주장




  반대자들은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시라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큰 이적과 기사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 그런 증거가 없어서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기적이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인가?
  이적과 기사가 그리스도임을 알려주는 증거인가요? 아닙니다. 거짓 그리스도들이 무엇으로 미혹을 하나요? 바로 이적과 기사입니다.




마 24:24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따라서 이적과 기사는 결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다.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등장하는 이 마지막 시대에는 이적을 따라가면 다 죽게 되는 것입니다.




2. 기적을 보고도 그리스도를 떠난 자들
  2천 년 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이는 기적을 체험하였던 자들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들이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았나요? 아닙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떠나 영생을 얻지 못하였습니다(요 6:66).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이적과 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 해서는 안됩니다.




3. 이 시대에 이루어질 가장 큰 기적
  사실 안상홍님께서는 가장 큰 이적을 베푸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죽지 않고 영생하게 하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났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가실에 온 세상이 떠듯썩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아난 사람이 영원히 사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엘리야가 살린 아이도 죽었고 예수님께서 살리신 나사로도 죽었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삽니다(요 6:54, 고전 15:50~52). 이보다 더 큰 기적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적과 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고 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살핍시다. 성경이야말로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입니다(요 5:39).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유월절, 안식일 - 재림 그리스도는 믿지않겠다고?


재림 그리스도는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거짓주장



  반대자들은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내다보시고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다. 따라서 안상홍님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요.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문자 그대로만 이해해야 하는가?
  그 말씀이 어떠한 경우에도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서는 안 된다는 뜻일까요?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마 6:5~6 이 말씀은 어떻게 우리가 이해해야 할까요?



마 6:5~6 -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으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이 말씀도 문자 그래도만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할 때에 오직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만 해야 하겠죠? 즉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말씀을 올바로 이해한 것일까요? 아니겠죠~




2.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는 자들은 믿지 말라
  마 24:23의 말씀도 마찬가집입니다.



마 24:23~24 -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왜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기 때문인입니다 즉 이 말씀은 표적과 기사를 내세우며 스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믿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23절만 보며 재림 그리스도는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3. 시온에서 참 구원자를 만나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에 왜 이렇게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육체로 나타날까요? 그것은 참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그 구원자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성경은 참 구원자가 시온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온으로 가야 참 기르스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롬 11:26 -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계 14:1~3 -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그러므로 마 24:23을 들어 무조선 재림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시온에 오신 구원자를 영접하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