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 말의 힘

말의 힘



한 청년이 지원하여 군에 입대하였다.
늘 형기 왕성했던 그는 군 생활에도 자신이 있었다.
그러나 생전 처음 맞는 혹한기 훈련은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았다.
힘이 들 때마다 가족이 있는 집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그는 그런 충동이 일 때마다 애써 누르며
전화로 그림움을 달래곤 했다.
"지낼 만해요. 훈련도 그리 힘들지 않고,
끼니마다 밥도 잘 나와서 많이 먹고 있어요."
부모님께 걱정 끼쳐드리고 싶지 않았던 그는
매번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그렇게 거짓말을 하고 나면
정말 그런 것처럼 오히려 힘이 나는 것이었다.
효심에서 비롯한 그 좋은 거짓말 덕분에
청년은 군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군생활이 많이 힘들었겠지만
집에서 자신을 걱정하는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걱정하실까봐
괜찮다고 거짓말을 했지만 그 말로 인해 힘이 나서 군생활을 잘 마쳤다구요~
우리도 하늘 군사로써!
많은 힘든 일이 있지만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위해서 
힘나는 말과 생각을 한다면!
우리도 이 땅에서 잘 견뎌냄으로!
하늘 본향이 갈 수 있을꺼에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4) - 생명과와 안상홍님(4)

생명과와 안상홍님(4)



  저번 시간에 이어서 공부해 볼까요~?
여기서 에덴의 역사를 다시 생각해볼까요?  에덴에서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은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실 수 있는 분은 누구밖에 없다고 하였나요? 오직 하나님밖에는 없죠.
  그러므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살리려면 하나님께서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과연 그렇게 하셨는지 알아볼까요?


요 10:10 - 내가 온 것은 양(성도)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생명(어머니하나님)을 주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에덴의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들은 무엇을 먹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죠. 그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어떤 진니라고 하였습니까? 유월절 진리입니다. 이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위해 누가 오셨나요?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죠. 왜냐하면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안증회) - 홈런을 치려면

홈런을 치려면

"아버지, 저도 아버지처럼 멋진 야구선수가 될래요."
"훌륭한 선수가 되려면 많은 인내가 필요하단다."
"홈런을 잘 치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아버지가 공을 던져줄 테니 한번 쳐 보거라."
"홈런을 어떻게 치는지 먼저 알려주세요."
"홈런을 치려면 우선은 공을 쳐봐야 하지 않겠니?"
"시시한 안타는 치고 싶지 않아요.
저는 멋진 홈런을 치고 싶다구요."
"얘야, 공을 치다 보면 1루타도 될 수 있고
2루타도 될 수 있고, 또 아웃이 될 수도 있어.
그런 노력과 인내와 수고와 좌절이 쌓여
비로소 홈런이 되는 거야."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인내. 참 중요하죠~
십사만사천(안증회)도 인내가 있다고 하였죠.
이 땅에 것을 잠시 잠깐 참고 인내함으로
하늘 본향에 돌아가는 우리가 되어보아요^^


2013년 7월 18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안증회) - 생명과와 안상홍님(3)

생명과와 안상홍님(3)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비유라고 하였는데요,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요 6:53~54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누구든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였는데요, 에덴동산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죠. 그런데 여기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셨나요?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 생명과의 실체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 26:17~19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시키시고 함께 지키시는 장면인데요, 26절을 계속해서 보겠습니다.


마 26:26~28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뗴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사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셨죠. 그리고 유월절 포도주는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나의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은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뎅동산의 생명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가 죽음의 고통세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안증회) - 지식과 지혜

지식과 지혜



햇살 좋은 날.
아래층 사람이 빨래하는 것을 보고
위층에 사는 사람도 빨래를 했다.
그런데 오후가 되자 화창하던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는 것이 아닌가.
위층 사람은 창밖을 보며 생각했다.
'아, 비가 오겠구나'
하지만 아래층 사람은 넣어놓았던 빨래를 
얼른 걷고 우산을 점검했다.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단지 기상을 예측하는 것이 '지식'이라면
이에 그치지 않고 이후 일어날 변화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지혜'가 아닐지...




*멜기데섹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이후 일어날 변화를 안다면 
미리 대비하는 것이 지혜이죠^^
아버지 안상홍님(안증회)께서도
장차 다가올 환난에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죠^^
늘 아버지 안상홍님(안증회)께 감사드리는 자녀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안증회) - 생명과와 안상홍님(2)

생명과와 안상홍님(2)



저번 시간에 이어 생명과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하나님꼐서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시고 생명과와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금령을 내리셨죠~


창 2:16~17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잘 아시다시피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 선악과를 따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창세기에서 알아봅시다!


창 3:22~24 - 여호와 하나님이 가사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쫒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무엇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였나요~? 이때는 아담과 하와가 이미 선악과를 먹고 범죄한 이후입니다. 그런데 죄인들이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은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한번 생각해봅시다. 만약 죄인들이 먹지 못하도록 막아 놓은 생명과를 다시 허락하실 분이 있다면 그분은 누구겠습니까?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안증회).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하나님이 아닌 그 누가 허락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비유라고 하셨죠.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다음 시간에 알아보겠습니다^^

2013년 7월 1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마음먹기에 따라

마음먹기에 따라



사람들 북적이는 소리와 자동차 소리가 거슬려
조용한 밤에만 글을 쓰는 한 작가가 있었다.
그런 작가의 집에 낡은 난방가가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덜덜 소리를 내더니
급기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음을 내는 바람에
글을 쓸 수 없을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그러던 중 하루는 친구들과 여행을 갔다.
밤하늘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때
한 친구가 모닥불을 피웠다.
'타탁, 타닥 ...'
눈을 감고 모닥불 타는 소리를 듣고 있자니
문득 그 소리가 짜증스럽게 들리던 난방기의 소음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장작 타는 소리는 기분 나쁘기는 커녕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
그동안 사소한 것에 쉽게 흔들리고 짜증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그는, 후로는 어떤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어떤 상황이든, 장소든,
내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늘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