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5)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5)
안상홍님





  계속해서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하는 율법이 반드시 존재함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볼까요?




마 5:17 -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단순히 옛 율법을 폐하러 오셨나요? 아니죠. 완전케 하러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완전케 한 그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언약옛 언약의 제도를 완성시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 안상홍님 *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은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4)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4)
안증회







히 7:11~12 -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좆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나요? 아닙니다. 변역된다고 하였죠.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된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서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변역이라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율법이 변역되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변역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 안증회 *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3)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3)
안상홍님







히 8:13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것 즉 모세의 율법은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어 없어진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으로는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율법도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은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2)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2)
하나님의교회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히 8:7~8 - 저 첫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기에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인데요.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만'이라고 한 것은 첫 언약에 흠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워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 언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첫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은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1)




  이번에는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이라는 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에는 두 가지의 율법이 있는데요. 하나는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이고 다른 하나는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인데요. 완선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은 신약시대에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입니다.




고전 9:20 -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여기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그 당시 모세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입니다. 따라서 사도 바울이 자신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음을 말한 것입니다.




고전 9:21 -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사도 바울은 자신이 율법 없는 자가 아니고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는 있다고 하였습니다. 신약시대에도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증거한 것입니다.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구약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신약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안상홍님 *




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음식문제(6)

음식문제(6)




  혹 어떤 사람들은 더 잘하겠다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을 하는데요. 그러나 이런 가르침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단지 귀신의 가르침일 뿐입니다.





딤전 4:1~3 -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묵을 폐하라 할 터이나





  어떤 교리가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교리라고 하였습니까?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한다고 하였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은 후일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예언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는 교리를 가진 단체도 반드시 나타나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런 교리를 가진 단체는 어떤 단체일까요? 혼인을 금할 단체가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은 천주교로 성취되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사제와 수녀의 혼인을 금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식물을 폐할 것이라는 예언을 이룬 단체는 어느 단체입니까? 반드시 이 단체도 예언대로 등장해야 합니다. 지구상에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수많은 기독교 교파 중에서 식물을 폐하는 교파는 안식교입니다. 안식교는 채식을 주장하고 육식을 금하는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교리를 성경은 누구의 가르침을 따르는 행위라고 하였습니까? 귀신의 가르침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 이들은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그 시대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믿음을 지녀야 합니다, 이는 비단 음식문제뿐만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 의견을 더하거나 자기 생각에 맞는 말씀만 따르지 말고 절대적으로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해두신 모든 축복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 안증회 *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안증회, 유월절, 안식일 , 어머니하나님 - 음식문제(5)

음식문제(5)
하나님의교회



  각 시대마다 음식물에 관한 규례를 달리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신약시대에도 이전과는 다른 규례를 정해주셨는데요.



행 15:28 -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우리 시대에는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 외에는 모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모세시대부터 약 1,500년 동안이나 먹는 것이 금지되었던 부정한 짐승도 먹을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오랫동안 먹지 않았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에는 먹는 것이 순종입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도 옛 시대에 주신 말씀이 자신의 생각과 맞다고 해서 그것만을 고집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위입니다.
  성경에는 같은 음식을 가지고 먹으라고 하신 때가 있고 먹지 말라고 하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 사람의 의견을 내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먹으라고 하신 때는 먹고, 먹지 말라고 하신 때는 먹지 않는 것이 순종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