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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안식일! 누가 변개시킨게냐!!!:::



누가 안식일을 변개시켰는가?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왜 안식일에 예배드리지 않고 
첫째 날인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
역사적인 고증에 의하면 일요일 에배는 이교도들의 태양 숭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이전부터 로마에서는 첫째 날(일요일)을 
태양의 날(Sunday)로 숭배하고 있었다. 
사도들이 세상을 떠나고 기독교가 로마를 비롯한 서방지역으로 전파되었을 때 
교회는 태양 숭배자들과 접촉하게 되었고 
결국 4세기 초에는 태양 숭배자의 수장 격인 로마의 황제가 기독교로 개종을 하고, 
수많은 태양 숭배자들이 교회로 밀려들어왔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독교의 정신은 퇴색되었고, 
태양 숭배자들의 의식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유입되어 들어온 것이 일요일 예배 제도이다.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는 321년에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하여 
첫째 날(일요일)에 쉬도록 명령하였고 
교회도 이에 복종하여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키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으로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예배로 변개되어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태양의날인 일요일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토요일)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안식일(토요일)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의심

의심




나무꾼이 도끼를 잃어버렸다.
그는 이웃집 사람이 훔쳐갔다고 단정 지었다. 
그 후로는 그 사람이 걷는 모습이 도둑의 걸음걸이로 여겨졌다.
얼굴도 도둑직할 사람처럼 보였다.
말하는 모양새도 도둑의 말투처럼 느껴졌다.
어느 것 하나 도둑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없었다.
얼마쯤 지나 나무꾼은 산비탈에서 자신이 잃어버린 도끼를 발견했다.
이튿날 이웃집 사람을 만났다.
그러자 그의 걷는 모습, 얼굴, 말씨 등 어느 것 하나도 도둑질 할 사람처럼 여겨지지 않았다.





-열자-

* 생각을 크게 하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中에서 *





이웃집 사람에겐 달라진 게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내 마음 뿐입니다.
아름답지 못한 마음 때문에
애꿎은 이웃을 잃을 뻔 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 교훈을 실천함으로
아름답게 보는 마음을 갖어야겠습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어머니 교훈 세번째-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4)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4)
어머니하나님




  가톨릭 국가들에 '메시아를 십자가에 못박은 민족'으로 낙인 찍린 유대인들은 유럽을 비록한 세계 각지로 뿔뿔이 흩어져 살며 온갖 차별과 멸시, 박해에 시달렸다. 공동체를 형성해도 자치권을 보장받을 수 없었을 뿐더러 시간이 지나면서 각국에는 유대인 차별 조항까지 생겨났다. 십자군 전쟁 중에는 예루살렘으로 향하던 유럽 군사들이 툭하면 유대인 마을을 약탈하고 주민들을 학살했다. 분하고 억울해도 유대인들은 법의 보호를 기대하기 어려웠고, 본토인들이 추방하면 그곳을 떠나는 수밖에 없었다.
  유대인들은 상업으로 생계를 이어갔으나 십자군 전쟁에서 큰 돈을 벌어들인 본토 상인들이 실권을 장악하면서 시장에서 점차 밀려났다. 유대인들의 최후 선택은 금융 분야였다. 왕족, 귀족, 상인 등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자금을 대출해주었는데 위험 부담이 컸기 때문에 이자는 매우 비쌌고, 그만큼 유대인들을 향한 미움은 더 커졌다. 당시 유대인에 대한 시선이 어떠했는지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베니스의 상인'에 등장하는 악적 고리대금업자가 유대인으로 묘사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유럽인들은 유대인들을 아예 악마로 취급하기도 했다. 유대인들이 우물에 독을 타서 흑사병이 발생했다거나 사람의 피로 제사를 지낸다는 등 갖가지 소문을 퍼뜨렸고, 1215년 교황 이노센트 3세는 유대인들과 구별하기 위해 옷을 황색 표지를 부착하게 했다. 벽으로 둘러싼 유대인 격기구역 '게토'가 처음 등장한 것도 그 무렵이었다.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3)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3)


  예루살렘은 더 이상 유대인들의 땅이 아니었다. 로마 제10군단의 사령부가 주둔하고 시리아인과 그리스인들이 일부 거주하면서 유대인의 오랜 성지는 이방인의 도시로 전략했다.
  영토 없는 나라는 존재할 수 없으며 나라 없는 민족은 소멸하기 쉽다. 살아남은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주변에서 로마에 저항했지만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는커녕 민족의 생존조차 감당할 수 없었다. 로마는 유대 반란군을 체계적으로 제거하는 한편 유대인들에게 과중한 세금을 부여해 그들이 발붙일 곳을 점점 줄여나갔다.
  유대인들의 흔적을 아예 지우고 싶었던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는 예루살렘을 이교의 신 유피테르(제우스)를 기념해 '아엘리아 카피톨리나'로 개칭하고 유대인들이 접근할 경우 사형으로 처벌했다. 유대 지역은 유대인들의 오랜 적 '필리스틴(블레셋)'의 이름을 딴 팔레스티나로 지명이 바뀌었다.
  이스라엘 독립 직전까지, 로마제국에 이어 비잔틴제국, 아랍의 여러 왕조 및 오스만제국, 영국 등 다양한 이방 민족과 나라들이 예루살렘을 통치했다. 지리적.종교적.경제적 가치가 높았던 예루살렘은, 끊이지 않는 분쟁으로 힘없는 유대인들에게 나라를 되찾을 틈을 주지 않았다. 특히 7세기 초 이슬람교가 창시된 뒤 예루살렘이 모슬렘의 성지로 여겨지면서 십자군 전쟁이 일어나는 등 분쟁은 더욱 격렬해졌다.         * 어머니하나님 *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2)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2)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이스라엘 

  A.D. 70년, 6만 대군을 이끌로 온 로마 장군 티투스가 스코푸스 산에서 바라본 예루살렘은 '동방에서 가장 축복받은 도시'였다. 비록 긴 세월 로마제국의 지배하에 놓여 있었다 해도 예루살렘은 여전히 찬란한 역사와 윙용을 뽐내고 있었다.
  밖에서 보는 충경과 달리 예루살렘 내부는 생지옥과 다름없었다. 로마 군대에 포위되기 전까지 예루살렘은 3개의 유대인 군벌에 의해 분열된 채 내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각 군벌 지도자들은 자신이 이스라엘을 로마의 압제에서 구하겠다며 서로 경쟁했다. 로마 대군의 움직임에 군번 지도자들이 내분을 중단하고 2만 1천 명의 전사들을 집결해 대항하기로 합의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로마 군대는 예루살렘의 수원(水源)인 기혼 샘의 물길을 차단하고 식량 보급로를 완전히 끊었다. 예루살렘이 수대월간 봉쇄되자 성내 민중들은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렸다. 허리띠, 장화, 방패에 달린 가죽을 떼어내 씹어대고, 짐승들조차 건드리지 않는 쓰레기를 뒤져 먹었다.
  전염병이 돌고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수습되지 못한 시신이 거리에 나뒹굴었다. 굶주림을 견디지 못한 이들이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했지만 대부분 로마 군인들에게 붙잡혀 십자가에 못 박혔다. 예루살렘 성밖 감람산 위에서 매일 500명에 달하는 유대인이 십자가에 달렸다고 전해진다.
  몇 달간의 봉쇄 끝에 로마 군대가 성벽을 무너뜨리자 곧이어 대량 학살이 벌어졌다. 유대인들은 결사항전을 벌였지만 수개월 동안 굶주리다시피 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거리마다 남녀노소의 시신이 쌓였고 핏물이 강처럼 흘렀다. 마을들은 화염에 휩싸인 채 무너졌다. 유대인들의 정신적 지주인 성전은 오늘날 '통곡의 벽'으로 알려진 서쪽 벽만 남긴 채 철저히 불타고 파괴되었다.
  110만 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운 좋게 살아남은 자들도 비극을 피하지 못했다. 군사들은 끝내 죽임을 당했고 건장한 자들은 이집트 광산의 노역자로 보내졌다. 상당수는 말 한 마리 값도 안되는 돈에 노예로 팔려갔으며 죽을 때까지 사자와 싸우도록 선택된 자들은 원형경기장이나 개선식에 전시되었다.
  예루살렘 함락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히 지켜본 역사가 요세푸스는 증언했다. "예루살렘은 이렇게 종말을 맞이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웅장한 위용으로 모든 인류 가운데 우뚝 선 명성을 갖게 되었을 한 도시가..."라고.



2014년 3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5)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5)



  더 극단적인 수면장애로 고통받는 사람들도 있다. 생체시계가 아예 고장난 사람들이다. '지연성 수명위상 불면증'을 앓는 환자들은 오전 4시에서 정오까지 잠을 잔다. 일반인들과 다르게 오전 시간에 활동이 거의 불가능하다. 희귀 질환인 '선행 수면위상 가족 증후군' 환자들은 오후 7시 30분에 잠들어서 오전 4시 30분에 깨는 극단적 '아침형 인간'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선행 수명위상 가족 증후군 환자들은 생체시계를 작동시키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이러한 증상을 보인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 시계를 보고 정확한 시각을 확인하며 바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우리의 몸은 시계를 보지 않아도 자야 할 때를 알고 먹어야 할 때를 안다. 식물도 색소의 농도, 꽃의 향기 배출, 잎의 운동 등 모두 때에 따라 움직이고, 곤충도 번데기에서 벗어나는 시기부터 성충의 활동 시간까지 일정한 리듬에 따라 살아가고 있다. 만물은 시간의 흐름을 본능적으로 알고 그 흐름에 맞춰 살고 있는 것이다. 사람도 자고 깨는 것만 아니라 체온이나 호르몬 분비량 등도 하루를 주기로 변하는 리듬을 보인다. 신비하게도 인체에 맞는 가장 정확한 시계는 손목에 채워진 시계가 아니라 내 몸 안에서 째깍이는 수십조 개의 생체시계인 것이다. 몸속이 시계 덕분에 우리는 시간의 흐름을 피부로 느끼고 때에 맞게 살아가고 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그 속에 미리 입력된 시간의 흐름대로 살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 엘로히스트 1월中*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스톡데일 패러독스

스톡데일 패러독스
제임스 스톡데일은 베트남전에서 포로로 붙잡혀
8년간 모진 고문을 겪으며 수용소 생활을 하다가
기적적으로 풀려난 미국 해군장교다.
생사를 장담할 수 없는 와중에서도 포로들을
통솔하며 최대한 많은 이들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던
그는 견뎌내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낙관주의자들은 '크리스마스가 되면 풀려날 거야.'
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출려나지 않으면
'부활절까지는 나갈 거야.'했지요. 부활절이 지나면
추수감사절, 또다시 크리스마스를 기다립니다.
그러다가 결국 상심해서 죽지죠."
하지만 그는 반드시 나갈 거라는 희망은 가지되
단순히 낙관적이 아닌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며
목표를 바라보는 이중적인 자세를 취했다.
여기서 '현실적 낙관주의'를 뜻하는
'스톡데일 패러독스'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나게 되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나갈거라는 희망은 가지되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며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자세.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도
천국에 간다는 희망을 늘 품으며
현실을 직시하는 삶을 살아야겠네요~
열심히 새언약유월절을 전하면서!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5)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5)
안상홍님





  계속해서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하는 율법이 반드시 존재함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볼까요?




마 5:17 -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단순히 옛 율법을 폐하러 오셨나요? 아니죠. 완전케 하러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완전케 한 그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언약옛 언약의 제도를 완성시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 안상홍님 *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음식문제(3)

음식문제(3)





  그런데 세월이 흘러 노아 시대에 와서 하나님께서는 음식에 대해 다른 말씀을 주셨습니다.




창 9:3 - 무릇 산 동물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이 말씀은 홍수 후에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무엇을 음식으로 주셨습니까? 산 동물, 즉, 육식을 허락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주시기 전에는 천 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채식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주신 후에는 어떻습니까? 계속해서 채식만 하는 것이 순종하는 것입니까? 이때부터는 육식을 하는 것이 순종입니다. 예를 들어 노아가 "지금까지 오랫동안 채식만 하였으니 육식을 못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것이 하나님꼐서 원하시는 믿음이었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각 시대마다 그 시대에 맞게 주신 마씀을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안상홍님*

2013년 12월 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음식문제(1)

음식문제(1)



  오늘은 '음식문제'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해보겠습니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주신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복을 받고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고 그래도 지킬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계 22:18~19 -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의 말씀에 다른 것을 더하면 무엇을 받는다고 하였습니까? 성경에 기록된 모든 재앙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어디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나요? 거룩한 성 곧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 하나라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 하여 순종하는 믿음 가져야 하겠습니다.     안증회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성경은 예언서다(8)

성경은 예언서다(8)





계 14:1 -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마지막 때 구원받을 십사만 사천 성도들이 어디로 모인다고 하였나요? 시온에 모인다고 하였습니다. 그 시온에 누가 함께하신다고 하였습니까?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하십니다. 이어지는 예언은 시온에 모인 성도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계 14:12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시온의 성도들의 가장 큰 특징은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대로 시온에 들어온 우리는 끝까지 시온에 머무르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하겠습니다.   *안증회*



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성경은 예언서다(7)

성경은 예언서다(7)
안증회




  지금까지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많은 예언들은 그 예언이 쓰여지던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멸시치 말아야 합니다.





살전 5:20 - 예언을 멸시치 말고





  왜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기 때문이죠.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마지막 때이므로 성경에 기록된 대다수의 예언들은 다 성취되었고 이제는 몇몇 예언들만 남아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남은 예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겠습니까? 성경에 기록된 과거의 예언들이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다면, 이 앞으로 남아있는 예언들도 말씀 그대로 이루어질 것으로 믿어야 하겠습니다.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있을까요?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

호 2:11을 인용하여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되었다는 거짓 주장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지 않는 자들은 호 2:11을 인용하여 구약성경에서부터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될 것이 예언되어있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호 2:11 -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1. 어떤 사람들에게 안식일과 절기를 폐하겠다고 하셨는가?
  11절의 앞뒤를 읽어보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바알을 숭배한 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호 2:8 -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희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호 2:13 -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앋르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2. 절기를 폐하심은 축복이 아니라 벌
  구원과 축복을 주시기 위해 절기를 폐하신 것인가요? 아닙니다. 바알을 숭배한 죄에 대한 벌로서 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절기를 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마치 선악과를 먹은 죄로 인하여 생명과를 허락하지 않으신 역사와 같은 것입니다.




호 2:9~13 - "그러므로 그 시절에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내가 내 새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또 저희 벌거벗은 몸을 가리울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 ...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던 곡식, 포도주, 양털과 삼 등 재물을 뺴앗아버리고 모든 희락과절기와 안식일을 폐하여 그들을 벌하겠다는 말씀인데, 일부만 뗴어내어 "절기와 안식일을 폐지시키겠다는 예언이다"라고 억지 해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호 2:11을 인용하여 "절기와 안식일이 폐했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는 자신이 바알 숭배자임을 자인(自認)하는 셈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바알 숭배자들의 재물을 빼앗고 희락과 절기와 안식일을 폐하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안식일을 지킵니다.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노모와 아들

노모와 아들





볼일을 보러 간 아들이 해가 져도 돌아오지 않자
어머니는 온갖 걱정이 다 들었다.
오다가 도둑을 만난 건 아닌지,
술에 취해 거리를 헤매고 있는 건 아닌지,
사고가 난 건 아닌지...
안절부절못하던 어머니는 마을 입구까지 나갔다.
목을 빼고 멀리 바라보다가 그래도 답답하여
정자나무 위로 올라갔다.
이렇게 나무(木)에 올라가서(立) 아들이 오는 길을
바라보는(見) 어머니의 모습을 한자로 표현한 것이
 '어버이 친(親)' 자이다.
이에 돌아온 아들(子)이 늙은(老) 어머니를 업고 갔으니,
여기서 '효도 효(孝)' 자가 유래되었다.
어원의 정확성은 알 수 없으나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에 효도로써 보답하는 것이
자식 된 도리임에는 누구도 이의가 없을 듯하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어머니의 사랑에 효답하는 것!
이것이 자식된 도리죠~
영의 이치도 마찬가지이죠!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 어머니!
하늘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엘로힘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하나님의교회가 됩시다^^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유월절, 안식일 - 브레너의 빗자루


브레너의 빗자루





새로운 학문을 연구함에 있어서
획기적인 이론이나 가설을 발견한 과학자가
그것을 명쾌하게 뒷바침해줄 만한 근거를
당장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결론에 이르는 데에 필요한 세부적 설명이
너무 방대하여 처음부터 지치기도 한다.
2002년에 노벨상을 수상한 영국의 과학자
'시드니 브레너'는, 그럴 땐 일단 용감하게
발표한 뒤 차근차근 검증해나가라고 한다.
이를 테면, 골치 아픈 것들은 빗자루로 양탄자 밑에
쓸어 넣은 다음 자신이 양탄자 위에 제대로 설 수 있는지,
그럴 마음이 계속 드는지를 검토하라는 것이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이 있다면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더라도 과감하게 행동하는 것.
이것을 가리켜 '브레너 빗자루'라 일컫는데,
브레너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 과학자들이
미해결의 난제에 짓눌려 낙심하는 일이 없도록
이 빗자루를 발명했다고 한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우리도 브레너 빗자루를 많이 생각하며 살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인생에 있어 해결하지 못한 일들로 인해서
소심해질때 브레너 빗자루를 생각하고
힘내서 열심히 살아갑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2013년 7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성경은 누구를 증거한 것인가(4)

성경은 누구를 증거한 것인가(4)


  저번 시간에 이어서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두번째 이유에 대해서 알아봅시다+_+


요 15:21 -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에서 '이 모든 일'은 무엇을 말한 것입니까? 20절을 보시면 예수님과 제자들을 핍박할 것을 가리킵니다.


요 15:20 -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왜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한다고 하셨나요~? 그들이 '나 보내신 이' 즉,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만이  참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당대의 종교 지도자들도 나름대로는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하였지만, 실상은 자신의 생각 속에만 하나님을 가두었두었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입으로만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다고 말할 뿐 정작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는 것은 부인하였습니다. 하늘 영광 보좌에 좌정하신 하나님만 알았지 이 땅에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은 알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핍박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오늘날 세상 거짓교회가 우리를 핍박하는 이유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초림 때 교권을 잡고 있던 당대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것은 저들이 성경과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성경과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도 성경을 아는 사람들은 성경 66권이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기록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성경 66권은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의 구원자이심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누구라도 진심으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면 이 사실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성경에 예언된 구원자 안상홍님을 올바르게 믿어 영생 얻고 구원받읍시다^^

2013년 7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성경은 누구를 증거한 것인가(2)


성경은 누구를 증거한 것인가(2)



저번시간에 이어서 공부해볼까요~?
예수님, 그리고 사도들은 무엇으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을까요~?
먼저 예수님의 경우를 볼께요~


눅 24:27 -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예수님)에 돤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당신에 대해 증거하시는 장면인데요~ 그때까지도 두 제자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가지고 자신을 증거하셨나요~? 바로 성경입니다!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이라고 하였는데 모세나 이사야나 예레미야 같은 선지자들은 성경의 저자들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가지고 당신이 구원자임을 증거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예수님을 믿었던 사도들은 무엇을 가지고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증거하였는지 살펴볼게요~


행 17:2~3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 바울이 무엇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나요~? 성경이죠~ 이처럼 바울 또한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전하였습니다. 빌립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행 8:35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복음을 전하니


  이 내용은 빌립이 에디오피아의 권세 있는 내시에게 전도하는 장면인데요. 빌립이 무엇으로 예수님을 증거했습니까?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님을 전했다고 했는데, 30절을 보시면 '이 글'은 이사야 선지자의 글 즉, 성경 이사야서 입니다.


행 8:30 -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는뇨


  이처럼 예수님도 사도들도 모두 성경으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습니다. 이는 누구라도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기 떄문입니다. 신약의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성경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졌기 떄문에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아보고 영접한 것입니다.

  그런데 초림 때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예수님을 왜 영접하지 못했을까요~?
다음 시간에 알아보겠습니다^^


2013년 6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1)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

날씨 변덕이 심한 하루였네요~
오늘 배울 주제는!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입니다^^
먼저 시온에는 육적 시온과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육적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는 것으로 다윗이 세웠습니다. 그리고 영적 시온절기 지키는 곳으로 예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다윗과 예수님의 관계를 연구해봅시다.



겔 37:24~25 -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이 말씀이 실제 다윗에 대한 예언일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에스겔서는 다윗이 죽은 지 약 450년 후에 기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다윗은 누구에 대한 예언인지 알아볼까요~?


눅 1:31~32 -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 다윗의 위에 앉으셨나요~?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언젓 다윗은 예수님입니다. 그러면 왜 예수님을 다윗으로 예언했겠습니까? 구약시대 다윗이 한 일을 통해 예언젓 다윗으로 오시는 예수님께서 이루실 일들을 예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다윗과 예수님을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림자인 다윗이 한 일을 살펴봐야 하겠죠~? 다음 시간에 알아보겠습니다+_+
coming soon...^^

2013년 6월 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2)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2)
 
 


자! 그럼 오늘은 저번시간에 이어서 안식일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출 31:13 -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안식일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표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없겠죠~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하셨을까요~?



출 31:14 -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돌로 쳐서 죽였던 기록도 있지요(민 15:32).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구약시대에는 육체가 죽었지만 오늘날에는 보이지 않는 우리의 영혼이 죽어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__+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신약시대에 안식일이 폐지되었다고 주장하는데요! 정말 그럴까요?
한번 살펴봅시다~



눅 4:16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셨습니까? 자기 규례대로 지키셨다고 하셨습니다. 어쩌다 한두 번 지킨 것이 규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니겠죠~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매주 안식일을 지키신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신약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셨으니 신약시대에 안식일이 폐지되었다는 주장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십자가 이전에는 안식일을 지켰지만 그 이후에는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을 하는데요~ 이것도 한번 성경을 통해 살펴봅시다!



행 17:2~3 -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그리스도라 하니



  보신대로 사도 바울 또한 안식일을 지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로 안식일이 폐지되었다는 것은 거짓 주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성경 어디에도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지키라는 말씀을 없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 주셨을 뿐입죠(마 24:20).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 주시고, 사도들은 왜 안식일을 지켰을까요?



마 7:21~23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나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이 아닙니다.  주여 주여 한다고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갈 수 있는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일요일 예배인가요~? 아닙니다. 안식일(토요일)입니다. 안식일을 지킴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기를 원하셨던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을 지키시는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셨고 사도들 또한 천국에 가기 위해 안식일을 지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구원받고 천국에 가고자 함이겠죠? 하지만 천국에 가기 위해선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킴으로 천국에 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안식일을 지킵시다~^^*
 
 

2013년 6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1)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1)



오늘의 첫 게시물은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알아야만 예배를 드릴 수 있는데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과연 무슨 요일일까요~?
많은 교회에서 지키고있는 일요일일까요~? 한번 알아봅시다+_+!!



계 22: 18~19 -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 해야하겠죠~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안식일에 관해서 알아봅시다~


창 2:1~3 -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ㅏ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몇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나요?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입니다.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즉 일곱째 날은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죠~ 또한 이날을 안식일로 정해주시며 기억하여 지키라고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출 20:8~11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제 칠일을 특벽히 구별하여 안식일로 지키라고 하셨습니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셨는데 하나님을 믿는 백성으로써 당연히 일곱째날 안식일을 안지켜도 될까요~? 꼭 지켜야겠습니다.


그렇다면 한 주의 일곱째날인 안식일은 과연 무슨 요일일까요?
먼저 국어사전을 살펴보면요~ 일요일을 찾으면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토요일을 찾으면 일요일로부터 일곱째날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사전을 통해서 일곱째날 안식일을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성경에서도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막 16:9 -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다 알고 있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일요일이죠~ 공동번역에서도 일요일로 번역되어있습니다~


막 16:9 -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공동번역 성서)


  공동번역에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안식 후 첫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일요일입니다. 안식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세상 많은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일 다음날일 뿐입니다.

  또한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교부들의 신앙'에서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고 알려주고있는데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성경의 안식일이 무슨 요일이라고 하였나요?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고 정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이 너무나 명백하기 때문에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책자까지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것이겠죠~
  이와 같이 여러 증거들이 모두 성경의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날에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당연히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토요일)은 얼마나 중요할까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