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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3일 월요일

ㅨㅨㅨ서울독립문 하나님의교회 체임버 오케스트라ㅨㅨㅨ

서울독립문 하나님의교회 체임버 오케스트라




하나님의교회 서울 독립문교회가 대통령단체표창 수상을 기념해 11월 19일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서울 독립문교회에서 오후 두 차례 열렸으며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예배, 교회 행사 연주, 전국 순회 연주, 지진이나 홍수 등 재해민돕기 자선연주, 국가적인 지역 행사 성공기원 연주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20/20151120003701.html?OutUrl=naver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남해 하나님의교회 키위수확 봉사활동 펼쳐

남해 하나님의교회 키위수확 봉사활동 펼쳐
                                                                                                                                                                                  
                                                                                                                                                                                  






출처 : 경남매일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905



지난 11월 11일에 하나님의교회 남해교회가 
한 다래밭을 방문에 키위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한다.

최근 농촌지역에 각종 농작물 수확시기가 겹치면서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하나님의교회 남해교회가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남해교회는 수확한 키위를 컨테이너 박스에 2인 1조로 운반하며 
구슬땀을 흘렸고 진정성 있는 봉사로 농장주인은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2015년 11월 9일 월요일

《《《전북 완산 하나님의교회 쓰레기 수거》》》

전북 완산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운동




출처 :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455


지난 10월 25일!
전주 완산 하나님의교회에서 
거리정화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전북도청 일대 약 1km구간에 걸쳐 환경정화운동을 한것인데요
5리터 종량제봉투 5개를 쓰레기로 가득 채웠다고 합니다~

이 근처는 유동인구가 많아서 쓰레기로 많이 힘든 곳이었다고 하는데
하나님의교회의 쓰레기수거로 많이 깨끗해졌겠죠~?


봉사에 늘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

앞으로도 하게 될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킬 예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안식일, 
예수님과 사도들이 계명을 거룩하게 지킨 안식일, 
우리는 이 안식일의 계명을 언제까지 지켜야 할까요?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절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란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란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이런 환란의 때가 언제이겠는가? 세상 끝에 임할 환란을 말씀하심이 아니겠습니까?
마지막 환란의 때에 우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의 뜻이 무엇이겠습니까?
세상 끝에 그리스도인들이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께서 왜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안식일은 세상 끝까지 지키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명령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도록 해야겠죠!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예수님의 계명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으며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안식일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안식일! 누가 변개시킨게냐!!!:::



누가 안식일을 변개시켰는가?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왜 안식일에 예배드리지 않고 
첫째 날인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
역사적인 고증에 의하면 일요일 에배는 이교도들의 태양 숭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이전부터 로마에서는 첫째 날(일요일)을 
태양의 날(Sunday)로 숭배하고 있었다. 
사도들이 세상을 떠나고 기독교가 로마를 비롯한 서방지역으로 전파되었을 때 
교회는 태양 숭배자들과 접촉하게 되었고 
결국 4세기 초에는 태양 숭배자의 수장 격인 로마의 황제가 기독교로 개종을 하고, 
수많은 태양 숭배자들이 교회로 밀려들어왔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독교의 정신은 퇴색되었고, 
태양 숭배자들의 의식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유입되어 들어온 것이 일요일 예배 제도이다.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는 321년에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하여 
첫째 날(일요일)에 쉬도록 명령하였고 
교회도 이에 복종하여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키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으로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예배로 변개되어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태양의날인 일요일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토요일)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안식일(토요일)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년 9월 2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일곱째날 안식일 어떤요일인감요?

하나님의교회가 지키고 있는 
일골째 날인 안식일을 무슨 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께서 제정해 주신 제 칠일 안식일은 현재의 요일 제도상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우리는 7일로 구성된 한 주(週)를 가리켜 첫째 날, 둘째 날,... 등으로 부르지 않고 일요일, 월요일 ...  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로마에서 제정한 것인데 한 주간의 첫째 날은 일요일로, 둘째 날은 월요일로, 셋째 날은 화요일로 ..., 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부르기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달력
달력을 보면, 한 주는 7요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달력에 맨 처음에 등장하는 첫째 날은 일요일,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요일을 가리켜 주말(週末)이라고 부릅니다.




☆교부들의 신앙
일요일 예배의 창시 교회인 천주교회의 교리서인 '교부들의 신앙'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은
달력을 보더라도, 교부들의 신앙을 보더라도
일곱째날인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
잊지마세요~

2015년 9월 16일 수요일

=*=*=전주덕진, 서신 하나님의교회 이웃초청잔치=*=*=


전주덕진, 서신 하나님의교회 이웃초청잔치



2015년 9월 15일
전주 덕진하나님의교회와 서신 하나님의교회가
이웃주민 900명을 초대해 초청잔치를 펼쳤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정성 것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 대접 및 생필품 선물세트 500개를 증정하며
하나님의교회 국내외 대통령 표창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고 해요.
봉사자들은 음식을 나르며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이웃사랑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선한 일에 앞장서며 이웃간에 사랑을 나누는 하나님의교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2015년 9월 2일 수요일

유일한 해법은 유월절뿐이네!


유일한 해법은 유월절뿐이네!



환경파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재앙,
시시각각 인류의 재앙을 위협하는 테러와 분쟁, 핵문제, 세계적으로 몰아친 경제 불황...
학자들과 언론이 전하는 현실은 암울하기만 합니다.
욕심과 이기심이 쏟아낸 재앙으로
진퇴양난의 미궁에 빠진 인류.
그럼에도 아직 하나, 희망이 있습니다.

약 3500년 전 애굽 전역에 장자를 멸하는 재앙이 내려졌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재앙을 면하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를 가진,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시며 친히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살과 피를 주셔서 자녀로 삼아주시고 재앙을 면케 하는 약속이 담긴 유월절은
절망에 빠진 인류에게 주시는 희망의 메세지입니다.

진퇴양난의 지금 이 순간
유일한 해법은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5년 8월 31일 월요일

∴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누가? ∴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누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수많은 하나님의 계명중에서 유월절이라는 계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출 12장10~14절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마 26장 17~19절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음식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이르시되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니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더라



구약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께서, 신약시대에는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셨네요~


그러면 왜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요 6장 53~54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눅 22장 7~8절 -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눅 22장 19~20 - 또 을 가져 ...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포도주)내 피로 새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셨습니다.
즉 유월절의 떡은 예수님의 살을 표상하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를 표상하는 것이죠.
그리고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즉 영원한 생명을 필요로 하는 우리를 위해 세워주신 하나님의 계명인 것이죠!
우리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게 되면 우리에게 약속하여 주신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계명인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어르신네 당신은 하늘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르신 경로잔치∋



어르신네 당신은 하늘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르신 경로잔치



출처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36339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가 8월 20일 
인천 서구 심곡에서 경로잔치를 열었다고 합니다^^!

이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노래와 '어머니의 마음'을 부른 뒤 
육개장, 과일, 식혜 등을 대접했다고 하네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경로잔치로 인해
어르신들이 많이 기뻐하셨을 것 같은데요~

이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온 하나님의교회는
2015년에 대통령단체표창과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로써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6일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신 날로써 복을 약속하여 주신
창조주의 기념일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안상홍님께서 다시 세워주신 유월절

안상홍님께서 다시 세워주신 유월절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 하는 홍해바다. 그리고 하늘에서 내렸던 만나.
모두들 기적이라 합니다.

하지만 죽을 사람을 영원히 살려주는 것보다 더 큰 기적은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유월절로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이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기적이겠죠?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태복음 26장 19-28절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 언약 유월절을 하나님꼐서 많은 재앙 속에 죽어가는 자녀들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살을 찢으시고 피를 흘려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축복의 절기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새 언약 유월절을 오늘날 지키고 있지 않습니다. 
유월절이 폐지되어 버렸기 때문이죠.

하지만 유일하게 지키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폐지되었던 유월절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고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로써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다시 허락받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받아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안상홍님께서 다시 되찾아 주신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 다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 속에서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4년 3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마음의 눈

마음의 눈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봐야 해."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서 여우가 한말이지요.
사랑, 믿음, 배려, 겸손, 희생, 희망...
눈에 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것들을 잘 보려면
마음의 눈을 항상 맑고 아름답게 유지해야 합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의심

의심




나무꾼이 도끼를 잃어버렸다.
그는 이웃집 사람이 훔쳐갔다고 단정 지었다. 
그 후로는 그 사람이 걷는 모습이 도둑의 걸음걸이로 여겨졌다.
얼굴도 도둑직할 사람처럼 보였다.
말하는 모양새도 도둑의 말투처럼 느껴졌다.
어느 것 하나 도둑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없었다.
얼마쯤 지나 나무꾼은 산비탈에서 자신이 잃어버린 도끼를 발견했다.
이튿날 이웃집 사람을 만났다.
그러자 그의 걷는 모습, 얼굴, 말씨 등 어느 것 하나도 도둑질 할 사람처럼 여겨지지 않았다.





-열자-

* 생각을 크게 하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中에서 *





이웃집 사람에겐 달라진 게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내 마음 뿐입니다.
아름답지 못한 마음 때문에
애꿎은 이웃을 잃을 뻔 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 교훈을 실천함으로
아름답게 보는 마음을 갖어야겠습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어머니 교훈 세번째-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5)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5)





시오니즘 그리고 시오니스트
  위협과 폭력, 추방이 집요하리만치 이어졌음에도 유대인들은 무려 1900년 동안 생존했다. 그들의 소원이 나라를 되찾아 억압에서 해방되는 것이었음은 물론이다. 독립을 염원하며 전전긍긍 살아가던 유대인들이 마침내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시오니즘'(Zionism)이었다. 시오니즘이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유대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한 민족주의 운동이다.
  시오니즘이 촉발된 직접적인 원인은 위기였다. 유대인의 역사 자체가 위험의 연속이었지만 18세기 유럽은 '가장 오래된 증오'라는 이름의 반유대주의가 최고조에 달하던 시기였다. '유대인의 의한 육체적. 정신적 오염으로부터 유럽 문명을 지켜내야 한다'는 이론이 유럽 전역에 퍼졌고, 반유대주의를 부추기는 책이 잇따라 출간됐다. 반유대주의를 위한 국제회의가 독일 드레스덴에서 처음 열린 데 이어 유럽 각지에서 반유대 시위가 일어나면서 유대인에 대한 살인, 방화, 약탈이 더욱 심해졌다.
  외부적인 박해도 문제였지만 더 큰 위기는 내부에 있었다. 유대인 철학자 모제스 멘델스존이 유럽인들과의 동화와 융합을 촉구하는 '하스칼라(Haskalah)' 운동을 주장하자 유대인 지식층의 상당수가 민족의 전통을 포기하고 유럽 문화를 받아들였다. 유대인 공동체는 힘을 잃었고 개개인의 역사 의식은 옅어졌다. 질곡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 결코 꺾이지 않았던 민족의 근간이 흔들린 것이다.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청소력

청소력





사업에 실패한 남자가 가정도 잃고 
빚만 잔뜩 떠안은 채 무기력함에 빠져 있었다.
온종일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그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던 한 친구가
하루는 청소도구를 들고 찾아와 쓰레기 더미가 된 그의 집을
구석구석 말끔히 치워주었다.
그렇게 친구의 강권으로 청소를 시작한 그는 
창문을 여는 순간 바람의 감촉이 산뜻했고
화장실 변기를 닦다 보니 이유 모를 감정이 북받쳐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고 했다.
함참을 울다 보니 '다시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용기가 생겼고,
결국은 인생이 바뀌었다고.
재기에 성공하여 지금은 청소력연구소 대표로 일하고 있는 
마쓰다 미쓰히로 씨의 이야기다.
'청소의 힘을 믿는다'고 말하는 그는
'청소력'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 일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환경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마음에 쌓인 배신감, 미움, 증오 등을 먼저 버릴 것을 권한다.





-엘로히스트에게 뛰우는 편지 중에서-




내 마음의 방을 깨끗이 청소하고
좋은 생각들을 차곡차곡 배치하는 좋은 방법을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한복음 15장 7절)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4)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4)
어머니하나님




  가톨릭 국가들에 '메시아를 십자가에 못박은 민족'으로 낙인 찍린 유대인들은 유럽을 비록한 세계 각지로 뿔뿔이 흩어져 살며 온갖 차별과 멸시, 박해에 시달렸다. 공동체를 형성해도 자치권을 보장받을 수 없었을 뿐더러 시간이 지나면서 각국에는 유대인 차별 조항까지 생겨났다. 십자군 전쟁 중에는 예루살렘으로 향하던 유럽 군사들이 툭하면 유대인 마을을 약탈하고 주민들을 학살했다. 분하고 억울해도 유대인들은 법의 보호를 기대하기 어려웠고, 본토인들이 추방하면 그곳을 떠나는 수밖에 없었다.
  유대인들은 상업으로 생계를 이어갔으나 십자군 전쟁에서 큰 돈을 벌어들인 본토 상인들이 실권을 장악하면서 시장에서 점차 밀려났다. 유대인들의 최후 선택은 금융 분야였다. 왕족, 귀족, 상인 등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자금을 대출해주었는데 위험 부담이 컸기 때문에 이자는 매우 비쌌고, 그만큼 유대인들을 향한 미움은 더 커졌다. 당시 유대인에 대한 시선이 어떠했는지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베니스의 상인'에 등장하는 악적 고리대금업자가 유대인으로 묘사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유럽인들은 유대인들을 아예 악마로 취급하기도 했다. 유대인들이 우물에 독을 타서 흑사병이 발생했다거나 사람의 피로 제사를 지낸다는 등 갖가지 소문을 퍼뜨렸고, 1215년 교황 이노센트 3세는 유대인들과 구별하기 위해 옷을 황색 표지를 부착하게 했다. 벽으로 둘러싼 유대인 격기구역 '게토'가 처음 등장한 것도 그 무렵이었다.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3)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3)


  예루살렘은 더 이상 유대인들의 땅이 아니었다. 로마 제10군단의 사령부가 주둔하고 시리아인과 그리스인들이 일부 거주하면서 유대인의 오랜 성지는 이방인의 도시로 전략했다.
  영토 없는 나라는 존재할 수 없으며 나라 없는 민족은 소멸하기 쉽다. 살아남은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주변에서 로마에 저항했지만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는커녕 민족의 생존조차 감당할 수 없었다. 로마는 유대 반란군을 체계적으로 제거하는 한편 유대인들에게 과중한 세금을 부여해 그들이 발붙일 곳을 점점 줄여나갔다.
  유대인들의 흔적을 아예 지우고 싶었던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는 예루살렘을 이교의 신 유피테르(제우스)를 기념해 '아엘리아 카피톨리나'로 개칭하고 유대인들이 접근할 경우 사형으로 처벌했다. 유대 지역은 유대인들의 오랜 적 '필리스틴(블레셋)'의 이름을 딴 팔레스티나로 지명이 바뀌었다.
  이스라엘 독립 직전까지, 로마제국에 이어 비잔틴제국, 아랍의 여러 왕조 및 오스만제국, 영국 등 다양한 이방 민족과 나라들이 예루살렘을 통치했다. 지리적.종교적.경제적 가치가 높았던 예루살렘은, 끊이지 않는 분쟁으로 힘없는 유대인들에게 나라를 되찾을 틈을 주지 않았다. 특히 7세기 초 이슬람교가 창시된 뒤 예루살렘이 모슬렘의 성지로 여겨지면서 십자군 전쟁이 일어나는 등 분쟁은 더욱 격렬해졌다.         * 어머니하나님 *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2)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2)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이스라엘 

  A.D. 70년, 6만 대군을 이끌로 온 로마 장군 티투스가 스코푸스 산에서 바라본 예루살렘은 '동방에서 가장 축복받은 도시'였다. 비록 긴 세월 로마제국의 지배하에 놓여 있었다 해도 예루살렘은 여전히 찬란한 역사와 윙용을 뽐내고 있었다.
  밖에서 보는 충경과 달리 예루살렘 내부는 생지옥과 다름없었다. 로마 군대에 포위되기 전까지 예루살렘은 3개의 유대인 군벌에 의해 분열된 채 내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각 군벌 지도자들은 자신이 이스라엘을 로마의 압제에서 구하겠다며 서로 경쟁했다. 로마 대군의 움직임에 군번 지도자들이 내분을 중단하고 2만 1천 명의 전사들을 집결해 대항하기로 합의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로마 군대는 예루살렘의 수원(水源)인 기혼 샘의 물길을 차단하고 식량 보급로를 완전히 끊었다. 예루살렘이 수대월간 봉쇄되자 성내 민중들은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렸다. 허리띠, 장화, 방패에 달린 가죽을 떼어내 씹어대고, 짐승들조차 건드리지 않는 쓰레기를 뒤져 먹었다.
  전염병이 돌고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수습되지 못한 시신이 거리에 나뒹굴었다. 굶주림을 견디지 못한 이들이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했지만 대부분 로마 군인들에게 붙잡혀 십자가에 못 박혔다. 예루살렘 성밖 감람산 위에서 매일 500명에 달하는 유대인이 십자가에 달렸다고 전해진다.
  몇 달간의 봉쇄 끝에 로마 군대가 성벽을 무너뜨리자 곧이어 대량 학살이 벌어졌다. 유대인들은 결사항전을 벌였지만 수개월 동안 굶주리다시피 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거리마다 남녀노소의 시신이 쌓였고 핏물이 강처럼 흘렀다. 마을들은 화염에 휩싸인 채 무너졌다. 유대인들의 정신적 지주인 성전은 오늘날 '통곡의 벽'으로 알려진 서쪽 벽만 남긴 채 철저히 불타고 파괴되었다.
  110만 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운 좋게 살아남은 자들도 비극을 피하지 못했다. 군사들은 끝내 죽임을 당했고 건장한 자들은 이집트 광산의 노역자로 보내졌다. 상당수는 말 한 마리 값도 안되는 돈에 노예로 팔려갔으며 죽을 때까지 사자와 싸우도록 선택된 자들은 원형경기장이나 개선식에 전시되었다.
  예루살렘 함락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히 지켜본 역사가 요세푸스는 증언했다. "예루살렘은 이렇게 종말을 맞이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웅장한 위용으로 모든 인류 가운데 우뚝 선 명성을 갖게 되었을 한 도시가..."라고.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안식일,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1)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1)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면 역사는 반복된다." -조지 산티야나(미국 평론가&시인)
역사의 중요성은 시대와 국경을 넘어 늘 강족되어 왔습니다. 역사는 인류를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는 나침반이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두고두고 봐야 할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담긴 성경은 지난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이블&히스토리'는 성경에 기록된 역사와 중요한 사건들을 객관적으로 살피며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메시지를 되새겨보고자 마련한 코너입니다.




  오늘날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국토 면적은 한국의 1/5에 불과하지만 막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으로 지구촌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나라인 동시에, 무수한 종교인들이 성지(聖地)로 여기는 곳이다. 그러나 불과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성경과 역사에만 기록되어 있을 뿐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나라였다.
  A.D. 70년 로마에 의해 멸망한 이스라엘이 다시 세워진 때는 1948년이다. 한 번 사라진 나라가 2천 년에 가까운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세워진 것은 세계사에서 전무한 일이다. 많은 역사가들이 이스라엘의 독립을 '기적'이라 말하는 이유다.



엘로히스트 3월 - 바이블&히스토리
안상홍님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2)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2)
(사도행전 16장 6~15절)



계획을 가지고 진행하던 일이 뜻하지 않게 막히면 난감하다. 같은 상황이 몇 번 반복되면 좌절감에 손을 놓고 싶어진다. 자칫 원망이 앞설 수도 있다.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결코 절망하거나 복음 전하는 행보를 멈추지 않았고, 성령이 이끄시는대로 나아가길 힘썼다. 그런 그들이었기에 가는 곳마다 예비된 하나님의 백성을 만나서 구원의 새 역사를 쓸 수 있었다. 초대교회의 찬란한 복음의 역사는 이렇게 어디로 이끄시든지 감사로 따르는 믿음의 터 위에 세워졌다.
우리가 가는 길과, 행하는 모든 일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길이 보이지 않고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해서 낙담할 이유가 없다. 내가 바라던 상황이 아닐지라도 하나님께서 축복의 길로 우리를 이끄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고 감사로 따르자. 과정이 헌난할수록 결과는 더욱 빛날 것이다.   



* 엘로히스트 3월中*
안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