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예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예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안식일! 누가 변개시킨게냐!!!:::



누가 안식일을 변개시켰는가?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왜 안식일에 예배드리지 않고 
첫째 날인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
역사적인 고증에 의하면 일요일 에배는 이교도들의 태양 숭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이전부터 로마에서는 첫째 날(일요일)을 
태양의 날(Sunday)로 숭배하고 있었다. 
사도들이 세상을 떠나고 기독교가 로마를 비롯한 서방지역으로 전파되었을 때 
교회는 태양 숭배자들과 접촉하게 되었고 
결국 4세기 초에는 태양 숭배자의 수장 격인 로마의 황제가 기독교로 개종을 하고, 
수많은 태양 숭배자들이 교회로 밀려들어왔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독교의 정신은 퇴색되었고, 
태양 숭배자들의 의식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유입되어 들어온 것이 일요일 예배 제도이다.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는 321년에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하여 
첫째 날(일요일)에 쉬도록 명령하였고 
교회도 이에 복종하여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키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으로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예배로 변개되어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태양의날인 일요일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토요일)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안식일(토요일)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년 3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마음의 눈

마음의 눈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봐야 해."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서 여우가 한말이지요.
사랑, 믿음, 배려, 겸손, 희생, 희망...
눈에 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것들을 잘 보려면
마음의 눈을 항상 맑고 아름답게 유지해야 합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의심

의심




나무꾼이 도끼를 잃어버렸다.
그는 이웃집 사람이 훔쳐갔다고 단정 지었다. 
그 후로는 그 사람이 걷는 모습이 도둑의 걸음걸이로 여겨졌다.
얼굴도 도둑직할 사람처럼 보였다.
말하는 모양새도 도둑의 말투처럼 느껴졌다.
어느 것 하나 도둑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없었다.
얼마쯤 지나 나무꾼은 산비탈에서 자신이 잃어버린 도끼를 발견했다.
이튿날 이웃집 사람을 만났다.
그러자 그의 걷는 모습, 얼굴, 말씨 등 어느 것 하나도 도둑질 할 사람처럼 여겨지지 않았다.





-열자-

* 생각을 크게 하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中에서 *





이웃집 사람에겐 달라진 게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내 마음 뿐입니다.
아름답지 못한 마음 때문에
애꿎은 이웃을 잃을 뻔 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 교훈을 실천함으로
아름답게 보는 마음을 갖어야겠습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어머니 교훈 세번째-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3)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3)


  예루살렘은 더 이상 유대인들의 땅이 아니었다. 로마 제10군단의 사령부가 주둔하고 시리아인과 그리스인들이 일부 거주하면서 유대인의 오랜 성지는 이방인의 도시로 전략했다.
  영토 없는 나라는 존재할 수 없으며 나라 없는 민족은 소멸하기 쉽다. 살아남은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주변에서 로마에 저항했지만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는커녕 민족의 생존조차 감당할 수 없었다. 로마는 유대 반란군을 체계적으로 제거하는 한편 유대인들에게 과중한 세금을 부여해 그들이 발붙일 곳을 점점 줄여나갔다.
  유대인들의 흔적을 아예 지우고 싶었던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는 예루살렘을 이교의 신 유피테르(제우스)를 기념해 '아엘리아 카피톨리나'로 개칭하고 유대인들이 접근할 경우 사형으로 처벌했다. 유대 지역은 유대인들의 오랜 적 '필리스틴(블레셋)'의 이름을 딴 팔레스티나로 지명이 바뀌었다.
  이스라엘 독립 직전까지, 로마제국에 이어 비잔틴제국, 아랍의 여러 왕조 및 오스만제국, 영국 등 다양한 이방 민족과 나라들이 예루살렘을 통치했다. 지리적.종교적.경제적 가치가 높았던 예루살렘은, 끊이지 않는 분쟁으로 힘없는 유대인들에게 나라를 되찾을 틈을 주지 않았다. 특히 7세기 초 이슬람교가 창시된 뒤 예루살렘이 모슬렘의 성지로 여겨지면서 십자군 전쟁이 일어나는 등 분쟁은 더욱 격렬해졌다.         * 어머니하나님 *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2)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2)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이스라엘 

  A.D. 70년, 6만 대군을 이끌로 온 로마 장군 티투스가 스코푸스 산에서 바라본 예루살렘은 '동방에서 가장 축복받은 도시'였다. 비록 긴 세월 로마제국의 지배하에 놓여 있었다 해도 예루살렘은 여전히 찬란한 역사와 윙용을 뽐내고 있었다.
  밖에서 보는 충경과 달리 예루살렘 내부는 생지옥과 다름없었다. 로마 군대에 포위되기 전까지 예루살렘은 3개의 유대인 군벌에 의해 분열된 채 내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각 군벌 지도자들은 자신이 이스라엘을 로마의 압제에서 구하겠다며 서로 경쟁했다. 로마 대군의 움직임에 군번 지도자들이 내분을 중단하고 2만 1천 명의 전사들을 집결해 대항하기로 합의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로마 군대는 예루살렘의 수원(水源)인 기혼 샘의 물길을 차단하고 식량 보급로를 완전히 끊었다. 예루살렘이 수대월간 봉쇄되자 성내 민중들은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렸다. 허리띠, 장화, 방패에 달린 가죽을 떼어내 씹어대고, 짐승들조차 건드리지 않는 쓰레기를 뒤져 먹었다.
  전염병이 돌고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수습되지 못한 시신이 거리에 나뒹굴었다. 굶주림을 견디지 못한 이들이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했지만 대부분 로마 군인들에게 붙잡혀 십자가에 못 박혔다. 예루살렘 성밖 감람산 위에서 매일 500명에 달하는 유대인이 십자가에 달렸다고 전해진다.
  몇 달간의 봉쇄 끝에 로마 군대가 성벽을 무너뜨리자 곧이어 대량 학살이 벌어졌다. 유대인들은 결사항전을 벌였지만 수개월 동안 굶주리다시피 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거리마다 남녀노소의 시신이 쌓였고 핏물이 강처럼 흘렀다. 마을들은 화염에 휩싸인 채 무너졌다. 유대인들의 정신적 지주인 성전은 오늘날 '통곡의 벽'으로 알려진 서쪽 벽만 남긴 채 철저히 불타고 파괴되었다.
  110만 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운 좋게 살아남은 자들도 비극을 피하지 못했다. 군사들은 끝내 죽임을 당했고 건장한 자들은 이집트 광산의 노역자로 보내졌다. 상당수는 말 한 마리 값도 안되는 돈에 노예로 팔려갔으며 죽을 때까지 사자와 싸우도록 선택된 자들은 원형경기장이나 개선식에 전시되었다.
  예루살렘 함락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히 지켜본 역사가 요세푸스는 증언했다. "예루살렘은 이렇게 종말을 맞이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웅장한 위용으로 모든 인류 가운데 우뚝 선 명성을 갖게 되었을 한 도시가..."라고.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안식일,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1)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1)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면 역사는 반복된다." -조지 산티야나(미국 평론가&시인)
역사의 중요성은 시대와 국경을 넘어 늘 강족되어 왔습니다. 역사는 인류를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는 나침반이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두고두고 봐야 할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담긴 성경은 지난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이블&히스토리'는 성경에 기록된 역사와 중요한 사건들을 객관적으로 살피며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메시지를 되새겨보고자 마련한 코너입니다.




  오늘날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국토 면적은 한국의 1/5에 불과하지만 막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으로 지구촌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나라인 동시에, 무수한 종교인들이 성지(聖地)로 여기는 곳이다. 그러나 불과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성경과 역사에만 기록되어 있을 뿐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나라였다.
  A.D. 70년 로마에 의해 멸망한 이스라엘이 다시 세워진 때는 1948년이다. 한 번 사라진 나라가 2천 년에 가까운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세워진 것은 세계사에서 전무한 일이다. 많은 역사가들이 이스라엘의 독립을 '기적'이라 말하는 이유다.



엘로히스트 3월 - 바이블&히스토리
안상홍님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2)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2)
(사도행전 16장 6~15절)



계획을 가지고 진행하던 일이 뜻하지 않게 막히면 난감하다. 같은 상황이 몇 번 반복되면 좌절감에 손을 놓고 싶어진다. 자칫 원망이 앞설 수도 있다.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결코 절망하거나 복음 전하는 행보를 멈추지 않았고, 성령이 이끄시는대로 나아가길 힘썼다. 그런 그들이었기에 가는 곳마다 예비된 하나님의 백성을 만나서 구원의 새 역사를 쓸 수 있었다. 초대교회의 찬란한 복음의 역사는 이렇게 어디로 이끄시든지 감사로 따르는 믿음의 터 위에 세워졌다.
우리가 가는 길과, 행하는 모든 일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길이 보이지 않고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해서 낙담할 이유가 없다. 내가 바라던 상황이 아닐지라도 하나님께서 축복의 길로 우리를 이끄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고 감사로 따르자. 과정이 헌난할수록 결과는 더욱 빛날 것이다.   



* 엘로히스트 3월中*
안증회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안식교와 안식일

안식교와 안식일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이하 안식교)의 핵심 교리는 안식일이다. 공식 교리서인 ‘기본교리 28’ 중 ‘그리스도인의 생활론’에서도 ‘안식일’에 대해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당신과 당신의 백성 사이에 맺은 영원한 언약에 대한 영구한 표징이며, 하나님의 인’이라는 신조가 그 바탕이다. 안식교는 이에 대한 설명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은 세 가지 요소들을 포함한다. 그 인의 소유자의 이름과 그의 직함과 관할권이 그것이다. 공식적인 인들은 대단히 중요한 증서들의 유효성을 인증하는 데 사용된다. 증서는 그 위에 찍힌 인의 주인인 관리의 권위를 지닌다. 인은 관리 자신이 그 법령 제정을 승인했으며 그의 모든 직권으로 그것을 보증한다는 의미이다. 십계명 가운데서 인의 중요한 요소들을 다 포함하고 있는 것은 안식일 계명이다. 그분의 이름: “네 하나님 여호와”, 그분의 직함: 만드신 분-창조주, 그리고 그분의 영토[관할권]: “하늘과 땅”(출 20:11)을 말해줌으로써 십계명 가운데서 참 하나님을 확인시켜 주는 유일한 계명이다. 넷째 계명만이 십계명이 누구의 권위로 주어졌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그것은 그것의 확실성과 구속력에 대한 증거로서 그분의 율법에 부착되어 있는 하나님의 인을 포함한다.”

안식교가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밝힌 성경 구절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허락하신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에 대한 말씀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안식교는 ‘인은 소유자의 이름, 직함, 관할권 등 중요한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설명했다. 그들은 모세가 받은 열 가지 계명 중 안식일만큼 확실히 ‘인’의 중요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없으니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주장한다.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이며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지켜야 하는 중대한 의무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는 기록은 없다. 사실 ‘인’의 중요한 요소를 말하자면 그보다 앞선 두 번째 계명인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말씀도 하나님의 인이 될 수 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4~6)

안식교의 교리대로라면 그분의 이름은 ‘나 여호와’이며 그분의 직함은 ‘너의 하나님’이다. 또한 그분의 관할권은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보다 더 참 하나님을 확인시켜 주는 계명이 또 있겠는가. 만약 이러한 원리로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면 ‘시온’도 하나님의 인이 된다.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이사야 51:15~16)

그분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며 그분의 직함은 ‘네 하나님’, 그분의 관할권은 ‘하늘과 땅’이다. 여기에 보다 정확하게 ‘시온에게 너는 내 백성’이라고 하셨다. 고로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하는 안식교의 교리는 ‘안식일’만을 중요시하는 생각에서 나온 과장된 교리에 지나지 않는다.

이와 함께 안식교가 ‘안식일’을 ‘하나님의 인’이라고 주장하는 구절 중에는 ‘표징’이라는 단어가 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3)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2)

‘표징’이라는 단어가 어찌 보면 ‘하나님의 인’이라고 해석해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엄연히 ‘표징’과 ‘인’이 다르다. 만약 ‘표징’을 곧 ‘하나님의 인’이라고 여긴다면 ‘할례’도 하나님의 인이 되며 ‘아론의 지팡이’도 하나님의 인이 된다. 또한 엘리 제사장의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의 죽음도 하나님의 인이 된다.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창세기 17:10~11)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패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민수기 17:10)

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날에 죽으리니 그 둘의 당할 그 일이 네게 표징이 되리라 (사무엘상 2:34)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수많은 기적과 이적을 보이시며 이러한 일들을 표징으로 삼으시고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떠나지 않고 순종하기를 바라셨다. 그래서 불순종하는 자들에 대한 경계로 삼으시고자 표징으로 정해주셨다. 안식일을 표징으로 삼으신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만나를 굳이 여섯째 날까지만 주시고 칠 일째는 거두지 못하게 하신 것도 백성들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대대의 표징으로 삼았으니 꼭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으로 안식일을 ‘표징’이라고 하신 것이지 결코 안식일을 ‘하나님의 인’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아니다. 이 또한 안식일을 중시하는 안식교의 지나친 해석으로 만들어진 교리다.

성경에 ‘하나님의 인’이라고 기록된 부분은 두 구절이 나온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7:1~3)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9:4)

두 말씀 모두 마지막 재앙이 임하시기 전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인’을 언급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인’은 안식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맺은 영원한 언약에 대한 표징’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지막 재앙을 넘길 수 있는 도구다. 우리가 현재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 두 가지가 있다.

첫째, 하나님의 인은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온다.
둘째, 하나님의 인치는 사업 중에는 바람이 놓여서는 안 된다.

만약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면 이 두 말씀 모두 위배된다. 분명 안식일은 ‘서방’인 미국에서부터 시작됐다. ‘해 돋는 곳’ 동방이 아니다. 또한 인치는 사업 중에는 바람이 놓여서는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두 번이나 바람이 놓였다.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을 의미한다(예레미야 4:11, 19). 안식교는 1863년 시작됐다. 안식교가 출범한 이후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있었으며 1939년 2차 세계대전이 있었다. 게다가 공교롭게도 안식교를 이끄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인물인 엘렌 화이트(Ellen G. White)는 자신의 책자에서 이렇게 말했다.

“얼마 후에 하나님의 자녀 된 각 사람은 하나님의 인이 찍혀지게 될 것이다. 오, 그것이 우리의 이마에 찍혀졌으면! 천사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러 갈 때에 지나쳐 버림을 당한다는 생각을 누가 견딜 수 있을까?” (엘렌 화이트 주석 SDABC 7권 969쪽)

만약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면 벌써 하나님의 인을 받고 있다고 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엘렌 화이트는 자신도 하나님의 인이 찍혀지길 간절히 바랐다. 이는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 아니라는 반증이다. (다음 편에 계속)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재림과 최후의 심판

재림과 최후의 심판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요한계시록 22:20~21)

요한계시록의 제일 끝 구절이다.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요한계시록을 집필했고 그 마지막에 예수님의 재림을 기약했다. 재림. 예수님을 믿고 있는 모든 신앙의 기본이 되는 예수 재림은 곧 최후의 심판과 결부되면서 기독교인들에게 특별한 인식으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재림의 양상이 과연 성경적인지 교리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다


① 근거
오늘날 기성교단은 예수의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여기며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는 인류에게 종말이 찾아올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성경에서는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인자’라고 표현하며 인자의 등장은 곧 일월성신의 징조로 알 수 있다고 기록했다. 이를 기성교단에서는 예수 재림은 곧 인류의 종말로 여기고 있다.


② 교단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믿는 교단은 모든 기독교와 천주교, 신천지,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가 대표적이며 여호와의증인 또한 재림이 곧 종말이라며 여러 차례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했고 불발로 끝났다.


③ 결론
기성교단의 오류 중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재림의 목적이 심판이라는 주장이다. 마치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려고 재림하시는 것처럼 여기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 충만한 분이시다. 아니, 사랑 그 자체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2천 년 전 십자가의 고통까지도 감수하셨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목적이 심판이라면 상당한 폐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의 재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다

① 근거
재림이 최후의 심판이 될 수 없음은 기성교단에서 주장하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이 말씀 속에서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올 때의 목적은 심판이 아니다. 인자는 재림하신 후 당신의 택한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은다고 하셨다. 전혀 심판과 거리가 멀다. 이는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누가복음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21:27~28)

여기에서도 예수님의 재림 때는 ‘구속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셨지 ‘심판’이라는 단어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재림은 결코 인류의 심판이 목적이 아니다. 이와 함께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재림하실 때 세상의 형편을 통해서도 최후의 심판을 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8)

믿음 없는 세상에 재림하셔서 곧바로 심판을 내리신다면 과연 어느 누가 구원받을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목적이 구원받을 자, 즉 하나님을 믿는 자를 먼저 모으는 데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재림 때는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한 공생애가 한 번 더 있어야 함을 알 수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는 말씀이 바로 재림이다. 첫 번째와 같이 두 번째도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복음을 전파해주시는 시기를 거친 후 최후의 심판이 이뤄져야 한다.


② 교단
예수님의 재림의 목적이 최후의 심판이 아닌 구원의 역사임을 믿고 있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있다.


③ 결론
위에서도 거론했듯 재림의 목적은 결코 최후의 심판이 될 수 없다.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서로의 목적도 다르지만 모습도 다르다. 재림에 대한 예언 속에는 재림하시는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하지만 최후의 심판 때 모습은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전혀 다른 모습이다.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데살로니가후서 1:7~9)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이사야 66:16)

인류를 심판하기 위해 오시는 하나님은 불과 함께 등장하신다. 이는 ‘구름’으로 표현한 재림과 엄연히 다르다.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다. 두 번째 사람으로 임하셔서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인류가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바라며 복음을 전해주시는 것이 그 목적이자 이유다.        (하나님의교회)





출처 : 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m=bbs&bid==border&uid=1595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욱일기는 안 되고 십자가는 된다?

욱일기는 안 되고 십자가는 된다?



어느 민족에게나 그 문화권 안에서 금기시하는 특정한 사물이 존재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유난히 싫어하고 금기시하는 것을 꼽으라면, 단연 ‘욱일기’라 하겠다. 욱일기는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의 붉은 원 주위로 붉은 직선들이 뻗어나가는 모양을 하고 있는데 붉은 원은 태양을, 직선들은 욱광(旭光), 즉 햇빛이 퍼져나가는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명칭은 떠오르는 태양의 기운을 담은 깃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몇 년 전, 모 대학교의 학생들이 욱일기가 연상되는 그래픽 효과를 광고에 사용했다가 뭇 사람들의 질타를 받은 적이 있다. 또한 욱일기 모양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방송에 출연한 모 연예인은 논란이 붉어지자 SNS를 통해 공개사과를 하기도 했다.

이렇듯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있어서 욱일기는 싫고 꺼려지고 금해야 할 대상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욱일기를 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단순히 일본을 상징하는 일장기가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통치를 받은 뼈아픈 역사가 있다.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로 무장한 일본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자비하게 우리 민족을 괴롭히고 우리의 문화와 정신을 짓밟았다. 이때 일본이 그들의 상징으로 내걸었던 것이 바로 욱일기다.

욱일기 안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나라들을 손아귀에 넣고 ‘떠오르는 태양’, 즉 아시아의 중심이 되고자 했던 일본의 야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나라를 말살하고 내 나라를 삼키는 데 사용되었던 욱일기를,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어찌 좋아할 수 있겠는가. 욱일기의 형상을 보기만 해도 분노를 느끼고 치가 떨리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우리 민족의 정서인 것이다.

욱일기가 우리나라를 말살하고자 사용되었던 도구라면, 십자가는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사용되었던 도구이다. 그렇다면 교인들은 예수님을 죽게 만든 십자가를 보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신성시하고 거룩한 존재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십자가가 경배의 대상물이 되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십자가 형상 자체가 이방 신의 상징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십자가는 그 존재만으로도 끔찍한 사물이다.

고대 로마에서 행해졌던 여러 사형제도 중에서 가장 가혹하고 중한 형벌이 바로 십자가형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십자가형을 받아 죽임을 당하셨고, 이후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십자가형으로 죽임을 당했다. 한마디로 십자가는 우리 영의 아버지와 형제들을 죽인 ‘사형도구’인 것이다. 그래서 당시 초대교인들은 십자가를 무척이나 끔찍하고 무서운 존재로 여겼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안타깝게도 십자가가 예수님을 죽게 한 사형도구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다. 오히려 십자가를 가지고 액세서리로 이용하는 등 멋을 내는 데 쓰인 지 오래다. 욱일기 티셔츠를 입은 연예인을 나라의 원수인 양 맹렬히 비난했던 사람들이 유독 십자가에는 관대하다.

특히 기독교인이라 자처하면서 예수님을 죽인 도구를 숭배하는 모습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말만 들어도 몸서리쳐지는 사형틀을 교회 맨 꼭대기 위에 세워놓고, 집에, 자동차에, 팔에, 목에, 귀에 걸고 하나님께 복을 바라는 모습은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광복절에 욱일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보다 훨씬 더 몰상식하고 어처구니없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안증회)



출처: 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ibleCovenant&sort=d_regis&orderby=desc&uid=1993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2)

세상에서 정확한 시계(2)
새언약유월절



  생물체의 리듬을 처음 발견한 것은 기원전 4세기로 거슬러올라간다. 알렉산더 대왕의 원정대를 이끌었던 선장 안드로스테네스는 '타마린드 나뭇잎이 낮에는 수평이다가 밤에는 수직으로 바뀌었다'는 관찰 기록을 남겼다. 이후에도 이와 비슷한 식물의 주기성이 발견되었다. 1972년, 지구의 자전을 연구하던 프랑스의 천문학자 드 마랭은 '미모사'를 관찰하다가 이상 점을 발견했다. 미모사는 원래 건드리면 오므라들어 시든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외부 자극이 없는데도 미모사 이파리가 낮에는 벌어져 있다가 밤이 되자 오므라드는 것을 본 것이다. 그도 처음에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이 일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빛이 전혀 들지 않는 암실에 두어도 미모사 잎이 낮에는 벌어지고 밤에는 펴지는 것이었다.
  식물뿐만 아니라 인체도 비슷한 현상을 보인다. 1960년,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는 창문이 없는 지하 공간에서도 사람들의 생체 리듬이 일정한지 실험했다. 그 결과, 시간을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 25시간을 주기로 자고 깨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인체에도 생체시계가 있고 일정한 리듬을 유지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또한, 이러한 생체리듬을 보이는 근본적인 원인이 빛과 같은 외부의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생물체의 내부 요인에 의해 작동된다는 것이다.


엘로히스트 2월中


2014년 2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7)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7)




  하나님께서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죄 사함의 권세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혈육에 속해 있기 때문에 우리와 동일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동일한 고통을 함께 당하시며 우리가 져야 할 질고를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요 10:10 -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히 2:14~18 -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만일 다른 이가 생명을 줄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입고 오실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하늘의 천사를 비롯해 그 누구도 대신 줄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2014년 2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3)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3)






롬 8:3 -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 8:3 - (공동번역) "인간의 본성이 약하기 때문에 율법이 이룩할 수 없었던 것을 하느님께서 이룩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죄 많은 인간의 모습으로 보내어 그 육체를 죽이심으로써 이 세상의 죄를 없이하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사함받고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흘려 세워주신 특별법이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눅 22장 20절).




마 26:28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 언약 유월절은, 죄로 인해 영원한 형벌을 피할 수 없던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생명의 진리입니다.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2)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2)





마 20:28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목적으로 오셨기 때문에 침례 요한은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거했습니다(요 1:29). 구약시대 이사야 선지자나 신약의 사도 바울도 한결같이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셔서 우리 죄를 담당하심으로 우리 죄를 없애셨다고 증거했습니다.



사 53:5~10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엘로히스트 12월中     어머니하나님*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2)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2)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냐.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계속 주저하는 모세에게 하나님께서는 말을 잘하는 형 아론을 그의 조력자로 택해 놓으셨음을 알려주신다. 하나님께서 이미 모든 길을 예비하셨음을 깨달은 모세는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워 애굽으로 향한다.





어떤 일을 하기에 완벽한 조건이란 없다. 자기 기준에 딱 맞는 여건이 갖추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은 영영 아무것도 못한다. 축복을 쌓는 일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부족함이나 불확실한 미래에 애한 불안감은 여러 가지 핑곗거리를 찾게 만들고,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 두려움과 염려를 떨치고 일어서는 힘이 바로 믿음이다.
하늘이 땅보다 놓은 것처럼,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우리보다 높다(사 55장 8~9절). 한 치 앞을 알지 못하는 인생의 한정된 지식과 생각으로, 영원하고 무한한 하늘의 축복은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가늠하기는 어렵다.
우리의 앞날을 모두 내다보시고 가장 축복된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믿는다면, 모든 염려는 하나님께 맡기고 부르심의 사명을 온전히 받들자. 축복을 쌓을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 12월 中*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10)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10)
안증회



마 15:7~9 -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어떤 자들이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까? 외식한다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믿는 자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믿는다고  하는 자들의 어떤 행위를 외식하는 행위라고 하셨나요?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면 예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세상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이나 성탄절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 이런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 외식하는 자들로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 주신 말씀을 한 말씀만 더 살펴볼까요?








  하나님께서 어떤 자들을 꾸짖으신다고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의 계명을 떠나는 자들이 사랑스러워서 꾸짖으실까요? 아니겠죠~ 꾸짖으신다는 것은 그들의 악행을 심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떠나는 자들은 심판의 대상이지 구원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들은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오늘날 온 세상 사람들은 사간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해도 우리들은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힘써 지켜서 꼭 천국에 가야겠습니다^^    * 안증회 *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9)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9)
어머니하나님






계 14:12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 14장은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지키는 성도라고 하였나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함을 성경이 증거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이폐지되었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많은데요. 그들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요일 2:3~4 -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예수님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하고 아노라 하면서도 계명은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런 거짓말하는 교회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원받을 수 없겠죠~


2014년 1월 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8)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8)
어머니하나님





  이런 역사는 마지막 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 편에 선 율법을 버린 자들 사이에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계 12:17 -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앞에서부터 읽어보면 용은 사단 마귀(계 1219)라고 알려주고 있죠. 사단 마귀가 대적하는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백성들이겠죠? 그런데 그들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다고 하였습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하나님의 편이고 나머지는 그 반대편인 마귀 편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은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4)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4)
안증회







히 7:11~12 -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좆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나요? 아닙니다. 변역된다고 하였죠.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된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서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변역이라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율법이 변역되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변역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 안증회 *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아깝지 않은 비용

아깝지 않은 비용



19세기 미국 신인문주의 교육학자인 호리스만.
그는 한 소년원의 개원식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때의 방황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 설립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단 한 사람이라도 감화되어
나간다면 이 건물을 세운는 데 든 모든 예산과
인력은 조금도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개원식이 마친 후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는
그에게 한 신사가 조심스레 물었습니다.
"선생님, 오늘 축사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단 한 사람이라도 감화되어 나간다면
모든 예산과 인력이 아깝지 않다는 말은
조금 지나친 표현이 아닐까요?"
그러자 호리스만은 단호하게 대답했습니다.
"지나치다니요? 그 한 아이가 내 아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단 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은 비용.
하나님의교회 또한 한 영혼을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은 시간.
한 영혼을 위해서라면 성경을 보는 시간도 아깝지 않고
한 영혼을 위해서라면 전도하는 그 시간도 아깝지 않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교회는 열심히 시간을 씁니다.
한 영혼을 위해서 하나님의교회는 열심히 시간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