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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일 수요일

ㅨㅨㅨ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머니하나님ㅨㅨㅨ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머니하나님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마지막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요?
성령은 성삼위일체를 공부해 보면 아실 수 있듯이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요한계시록 22장에서의 신부를 21잘 9절에서는 어린양의 아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준다 하고 하늘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 어린양(재림예수님)의 아내 = 하늘 예루살렘 이십니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즉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우리의 어머니였습니다.

하늘 예루살렘과 우리는 어머니와 자녀의 관계인 것입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마지막 이 시대에 
당신의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만이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으러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4)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4)



  그런데 어떻게 생명체는 24시간의 주기를 어기지 않는 것일까? 바로 빛을 감지하여 몸속 모든 생체시계들을 맞추는 중앙 생체시계가 있기 때문이다. 중앙 생체시계 노릇을 하는 부분은 뇌의 시상하부에 위치한, 쌀알만 한 크기의 시교차상핵(SCN)이다. 2만여 개의 신경세포로 이뤄져 두 눈의 시신경과 연결된 시교차상핵에서는 햇빛의 변화를 감지하여 생체 리듬을 24시간으로 재설정하도록 몸 곳곳에 신호를 보낸다. 햇빛 자체가 생체 리듬을 만드는 원인은 아니지만, 우리의 생체시계를 매일 일정한 시각으로 맞추는 기준을 제공한다. 그래서 뇌종양 등으로 시교차상핵에 문제가 생기면 아무 때나 자고 아무 때나 깨는 등 일상생활의 모든 리듬이 깨지게 된다. 중앙 생체시계가 시교차상핵에 있다는 것은 알아냈으나 생체시계의 정확한 메커니즘과 세포 동기화의 비밀은 아직도 풀리지 않은 난제다.
  많은 비밀을 간직한 시교차상핵은 호르몬을 분비시켜 수면을 조절하기도 한다. 빛의 변화를 감지한 시교차상핵으로부터 어두워졌다는 신호가 송과선에 전달되면 송과선은 깊은 수면을 취하게 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분비한다. 멜라토닌은 시교차상핵에서 나오는 신호에 의해 어두울 떄에는 분비되고 밝은 낮에는 분비되지 않는다. 멜라토닌의 분비로 우리는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 들어거서면서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밤에 휴대폰이나 TV 등의 밝은 빛에 노출되면 시교차상핵이 낮으로 착각하여 멜라토닌 분비를 줄이기 때문이다.    안증회



* 엘로히스트 1월中 *





2014년 2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Questio & Answer 궁금합니다(6)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6)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죄 사함의 권세

  전지전능하신 하늘의 하나님께서 연약한 육신의 모습으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는, 결국 하늘의 죄인들인 우리들 때문이었습니다.
  죄인이 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죄를 사함받는 것입니다. 하지만 죄인인 우리들 스스로의 의로움이나 능력으로는 절대 이룰 수 없는 일입니다.
  이 땅의 이치를 보더라도, 사형제도가 있는 나라에서 사형수의 죄는 일반덕으로 대통령이나 수상 등 그 나라의 최고 수장만이 사면할 수 있습니다. 우리 영혼의 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에서 우리가 지은 사형 죄를 사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막 2:5~10 -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도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 "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1)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1)
( 출애굽기 3장~4장 17절)





애굽의 왕궁을 떠나와 미디안 광야에서 목자로 살아가던 모세는, 어느 날 양 무리를 치다가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른다. 인적도 없는 산속에 한 그루 떨기나무가 불꽃처럼 타오르고 있다. 기이한 장면을 보고 놀란 모세가 나무에 다가서려는 순간,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부르신다.
"모세야,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라. 애굽인의 학대에 울부짖는 내 백성의 고통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내리라."
"하나님, 제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그들이 저를 믿지 아니하고 제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들고 있던 지팡이를 뱀으로 바뀌게도 하시고, 모세의 손에 문둥병이 생겼다 사라지는 기적을 보여주신다. 그러나 모세는 여전히 용기가 나지 않는다.
"주여, 저는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원래가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합니다."


# 새언약유월절 #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3)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3)
안상홍님







히 8:13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것 즉 모세의 율법은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어 없어진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으로는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율법도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은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2013년 11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성경은 예언서다(4)

성경은 예언서다(4)




  이번에는 예수님에 관한 구약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사 53:1~5 -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히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여기서 그는 예수님입니다. 이사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무려 700년 전에 성경은 장차 오실 예수님꼐서 당하실 고난을 구체적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창에 찔리셨고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창에 찔리셨고(마 27:26~30)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요 19:34).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이후의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53:9 -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 27:38). 그리고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셈이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 27:57~60).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기록된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마지막 아담과 안상홍님(1)






  사람들은 영생을 얻으려고 성경을 보죠? 그런데 성경은 그 자체가 영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하여 구원자를 발견하고 그 구원자를 통하여 영생에 이를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 외에는 어떤 다른 방법으로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실 구원자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요 5:29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천 년 전에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들이 어떤 목적으로 성경을 상고해야 하는가를 알려주신 말씀입니다. 성경이 누구를 증거한다고  하셨습니까? 성경이 내게 대해 증거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나는 예수님입니다. 즉,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안상홍님)도 성경이 증거합니다. 성경에는 재림 예수님에 대한 많은 예언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이번 시간에는 마지막 아담으로 표상된 재림 예수님에 대해 공부해보도록 할게요^^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일요일이 주일이다!

초대교회가 일요일을 주일로 지켰다는 거짓 주장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에 예배하는 자들은 계 1:10을 인용하여 초대교회 때부터 일요일을 주일(主日)로 지켰다고 주장을 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계 1:10 -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1. 일요일을 가리켜 주일(주의 날)이라고 한 기록이 성경이 있는가?
  성겨엥 그러한 기록이 있으면 찾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성경에는 결코 그런 기록이 없습니다.



2. 성경에서 '주의 날'은 안식일
  계 1:10의 '주'는 누구일까요?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성경은 주 예수님의 날이 안식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 12:8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구약에도 주일(主日)은 안식일이었습니다.



출 31:12~13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그리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구약시대에도 주일 즉 여호와의 날은 안식이었고 신약시대에도 주일은 안식일입니다.



  계 1:10에 기록된 주일(주의 날)은 안식일을 가리킨 말이지 일요일을 가리킨 말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가리키는 단어인 '주의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이며 거짓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일대로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수건은 안써도 되겠죠?(4)

수건규례는 성경의 가르침(4)




  참고로 고전 11:13~16의다른 번역본들을 보겠습니다.



현대어성경 - "여러분은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고 공중 앞에서 기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혹시 여자는 본능적으로 머리를 가리려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남자는 긴 머리를 수치로 여기지만 여자는 긴 머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나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공중 앞에 예언하거나 기도할 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현대인의성경 -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 머리가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본문 내용 중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라고 한 말씀은 초대교회의 예배 규범을 설명한 것으로, 당시 고린도교회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의 여자 성도들이 수건으로 머리를 가리고 예배드렸음을 충분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4. 여러 성경의 소제목에 나타난 수건규례
  여러 성경 번역본 중에는 본문의 중심 되는 내용을 발췌하여 소제목을 붙인 경우가 있는데 고린도전서 11장에 기록된 여자들의 수건 규례에 대해서 소제목을 붙인 번역본들을 좀더 살펴보자.




공동번역성경 - 여자가 머리를 가리워야 하는 이유
현대어성경 -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
개역개정판 - 여자가 머리를 가리는 것
표준새번역 - 여자가 머리에 쓰는 너울
TEV (Today's English Version) - Covering the Head in Worship
                                                (예배 때 머리를 가리는 것)



  고린도전서 11:1~16까지의 내용은 소제목에 표현된 바와 같이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러므로 참 하나님의교회라면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자 성도들은 예배드릴 때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백성의 본분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니님의교회는 남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여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 안증회, 유월절,안식일 - 수건은 안써도 되겠죠?(3)

3. 사람에게 주신 본성이 증거하는 수건규례




  바울은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고전 11:13)"라고 묻는다.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바울이나 당시 초대교회의 입장에서는 전혀 용남할 수 없는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사도 바울은 인간의 본성을 들어 수건규례를 성명하였습니다.




고전 11:14~16 -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바울은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신에게 욕이 되고 반대로 여자는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하나님께서 주셨음을 말하고, 이러한 본성을 통해 볼 때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아야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함을 역설한 것입니다. 이같은 확실한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지 않으려 변론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수건을 쓰지 않는 규례는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서 찾아볼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유월절...(3)

새 언약 유월절을 폐지한 역사




4. 제2차 유월절 논쟁

  이후 197년경, 유월절 논쟁은 다시 촉발되었습니다. 당시 로마교회 감독(오늘날의 교황)이었던 빅터는 유월절 성만찬1월 14일 저녁이 아닌 유월절 다음의 첫 일요일에 하는 것이 '도미닉의 규칙(주의 규칙)'이라며 여러 교회에 강요하여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서방 교회들은 로마교회의 결정을 따르기로 했으나 사도시대로부터 유월절 성만찬을 1월 14일에 기념해 온 아시아 교회들은 이를 거부하였습니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내 아시아 교회들을 지도했던 사도 빌립, 사도 요한, 그리고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3일에 유월절을 지켰음을 말하고,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승을 따라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하였습니다(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제5권 제24장 '아시아 교회들의 분쟁' 참고). 이에 빅터는 아시아 교회들을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지만 여러 교회 지도자들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해야만 했습니다.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 모일 때마다 성만찬?



초대교회가 모일 때마다 성찬식을 했다는 거짓 주장




  유월절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은 행 2:42, 행 20:7의 말씀을 인용하여 "초대교회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모일 때마다 성찬식을 했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모일 때마다 성찬식을 하는가?

  모임 때마다 성찬식 하는 것이 성경적이라면, 개신교에서는 왜 모일 때마다 성찬식을 하지 않나요? 신약성경유월절에 성만찬을 한 기록은 많지만 아무 날에나 성만찬을 한 기록은 없습니다. 성경에 없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이단입니다.




2. 행 2:42의 참뜻

행 2:42~46 - 서로 교제하며 떳을 떼며 기도함.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음식을 먹음



  본문이 성찬식을 했다는 기록입니까? 아닙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자주 만나 말씀을 연구하고 교제하며 주식(主食)인 떡을 떼고 기도에 힘썼다는 기록입니다. 행 2:46의 모여서 식사한 것을 가리켜 성찬식을 했다는 주장은 진리를 훼방하기 위한 거짓 주장일 뿐입니다.




3. 행 20:7의 참뜻

행 20:7 - 안식 후 첫날에 떡을 떼려 하여 모임



  이날은 매주 모임이 아닌 1년에 한 번 있는 부활절 예배입니다. 왜냐하면 그날은 무교절 다음에 오는 안식 후 첫날이기 때문입니다(행 20:6~7). 빌립보에서 무교절을 지킨 후에 드로아로 가서 인식 후 첫날(일요일)에 떡을 뗀 것이지 떡과 포도주로 성만찬 한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의 교제 차원에서 떡을 뗀 기록(행 2:42)이나 부활절에 떡 뗀 기록(행 20:7)을 가지고 모일 때마다 성찬식을 했다는 주장은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신들의 비성경적인 행위를 변호해보려고 지어낸 거짓말일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성력 1월 14일 해질 무렵)에만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십니다.



2013년 10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식일, 유월절, 어머니하나님 - 친구의 아버지를 위해 모은 성금



친구의 아버지를 위해 모은 성금




충북 진천군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위암 판정을 받은 학우의
아버지를 돕기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고 합니다.
이 학교 2,3학년에 재학 중인 두 학생의 아버지가 지난 9월
위암 진단을 받고 직장도 쉬게 돼 수술은 커녕 생계마저
막막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것입니다.
학생회 임원들은 자치 회의를 열어 모금 활동을 하고, 학생들도
학교 축제 때 직접 만든 고예품, 쿠키, 빵 들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수술비에 보탰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교직원들도 모금에 동참하고
지역 봉사단체에서도 뜻을 같이해 500여만원이 전해졌습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친구들을 돌아보고 힘써 돕는 학생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에 우리의 마음도 따뜻해 집니다.





*멜기세덱 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워진 편지*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이런 따뜻한 얘기를 들으니
우리의 마음도 따뜻해지는데요.
하나님의교회도 늘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줍니다.
더욱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을 내밀어주는 하나님의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2013년 9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유월절, 안식일 - 복음이란(3)











롬 15:16 -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사도바울이 기록하였죠.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라고 하였나요?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맡겨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복음에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복음이란(1)






  이 시간에는 '복음이란'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하 합니다~
먼저 복음이란 문자적으로 [ 복 복(福), 소리 음(音) ]복된 소식이란 뜻입니다. 우리는 복음(福音)으로 구원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지요. 그래서 우리에게 구원주시려 이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이 천국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인데요.



마 4:23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무엇을 전파하고 계십니까? 천국 복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는 성도들이라면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 복음이 무엇인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행복한 식사



행복한 식사




한 청소년 보건 잡지에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가족과의

식사를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섭식 장애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가족과의 식사에서 주의할 점이 있다는군요.

첫째는 차분히 앉아서 식사를 할 것,

둘째는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바쁘다며 몇 분 만에 황급히 밥을 먹고 일어나버리거나,

식사 시간 내내 고민거리만 잔뜩 늘어놓는다면 제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마음이 상하고 참기가 힘들겠지요.

사랑하는 가족과 여유롭게 마주 앉아 관심사를 이야기하고

긍정적인 말들로 서로를 격려한다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행복한 식사 시간이 될 것입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유월절, 안식일 -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7)






  그리고 어떤 이들은 생명책이 이 땅에는 없고 하늘에만 있다고 주장을 하는데요. 하늘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지상교회에도 생명책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면 하늘 생명책에도 기록되고 땅에서 지워지면 하늘에서도 지워지게 됩니다.




마 16:19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기 위해서는 먼저 이 땅에서 구원받고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야 하겠죠?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 구원을 약속받았다는 뜻인데 구원은 이 땅에서 진리를 영접함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진리 교회에 속한 성도들의 이름은 당연히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성경에 기록된 생명책에 관한 진리를 부인하는 교회는 거짓 교회입니다. 생명책이 있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뿐이죠. 이렇게 확실한 진리 안에 끝까지 머물러 우리 이름이 생명책에서 흐려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죠? 그리고 우리 이름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데 힘쓰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2013년 9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3)




  이렇게 생명책이름이 기록된 자들에게는 어떤 영광이 있을까요?


사 4:2~4 -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생명책에 녹명된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생명책에 녹명된 자라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씀과도 동일합니다.



단 12:1~3 -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마지막 날에 어떤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까?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자, 다시 말하면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챙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성도들에 대해서 성경은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챙명책에 녹명된 성도들의 큰 특징입니다. 생명책에 녹명된 성도들은 반드시 복음 전파에 힘쓰게 되어 있습니다.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오해에서 이해로

오해에서 이해로






한 소년이 친구로부터 강아지를 분양 받았다.
처음 애완견을 기르게 된 소년은 정성을 다해 보살폈다.
폭신한 쿠션도 마련해주고, 질 좋은 사료에다 간식까지
챙겨주었으며 때때로 목욕도 시켜주었다.
그러다보니 정이 들었는지 강아지도 소년을 곧잘 따랐다.
그런데 목욕 후 드라이기로 말리려고만 하면
으르렁거리며 저만치 달아나는 것있었다.
목욕 때문에 매번 곤욕을 치러야 했던 소년은
자신의 수고를 몰라주는 강아지가 괜히 얄미웠다.
그래서 친구에게 하소연을 했더니 친구가 말했다.
"강아지는 피부가 약해서 드라이기를 너무 가까이
갖다 대거나 뜨거운 바람을 쐬면 안 돼.
그리고 소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드라이기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거든. 그러니까 조금씩
길들여지도록 노력해봐."
소년은 그제야 강아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었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상대방에 대해서 잘 안다면

상대방의 마음이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죠.

상대방에 대해서 더욱 많이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오해하지 않고 늘 좋은 사이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1)




  이번에는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이라는 주제를 공부해볼까요?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 출생신고를 하고 호적에 이름을 올리게 되죠.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면 하늘나라의 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이 됩니다.




눅 10:17~20 -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귀신들이 항복하는 것보다 무엇을 더 기뻐하라고 하셨습니까? 우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하늘에 기록된다는 말씀은 하늘 생명책에 기록된다는 뜻입니다. 하늘 생명책우리 이름이 기록된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