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31일 월요일

∴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누가? ∴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누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수많은 하나님의 계명중에서 유월절이라는 계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출 12장10~14절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마 26장 17~19절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음식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이르시되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니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더라



구약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께서, 신약시대에는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셨네요~


그러면 왜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요 6장 53~54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눅 22장 7~8절 -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눅 22장 19~20 - 또 을 가져 ...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포도주)내 피로 새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셨습니다.
즉 유월절의 떡은 예수님의 살을 표상하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를 표상하는 것이죠.
그리고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즉 영원한 생명을 필요로 하는 우리를 위해 세워주신 하나님의 계명인 것이죠!
우리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게 되면 우리에게 약속하여 주신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계명인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어르신네 당신은 하늘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르신 경로잔치∋



어르신네 당신은 하늘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르신 경로잔치



출처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36339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가 8월 20일 
인천 서구 심곡에서 경로잔치를 열었다고 합니다^^!

이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노래와 '어머니의 마음'을 부른 뒤 
육개장, 과일, 식혜 등을 대접했다고 하네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경로잔치로 인해
어르신들이 많이 기뻐하셨을 것 같은데요~

이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온 하나님의교회는
2015년에 대통령단체표창과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로써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6일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신 날로써 복을 약속하여 주신
창조주의 기념일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안식일 지키G~ 하나님의교회G~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일곱째날 안식일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친히 주신 계명으로써
일곱째날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 하겠지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도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모두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안식일을 지키시고 축복 많이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안상홍님께서 다시 세워주신 유월절

안상홍님께서 다시 세워주신 유월절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 하는 홍해바다. 그리고 하늘에서 내렸던 만나.
모두들 기적이라 합니다.

하지만 죽을 사람을 영원히 살려주는 것보다 더 큰 기적은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유월절로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이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기적이겠죠?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태복음 26장 19-28절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 언약 유월절을 하나님꼐서 많은 재앙 속에 죽어가는 자녀들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살을 찢으시고 피를 흘려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축복의 절기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새 언약 유월절을 오늘날 지키고 있지 않습니다. 
유월절이 폐지되어 버렸기 때문이죠.

하지만 유일하게 지키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폐지되었던 유월절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고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로써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다시 허락받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받아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안상홍님께서 다시 되찾아 주신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 다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 속에서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4년 3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마음의 눈

마음의 눈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봐야 해."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서 여우가 한말이지요.
사랑, 믿음, 배려, 겸손, 희생, 희망...
눈에 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것들을 잘 보려면
마음의 눈을 항상 맑고 아름답게 유지해야 합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의심

의심




나무꾼이 도끼를 잃어버렸다.
그는 이웃집 사람이 훔쳐갔다고 단정 지었다. 
그 후로는 그 사람이 걷는 모습이 도둑의 걸음걸이로 여겨졌다.
얼굴도 도둑직할 사람처럼 보였다.
말하는 모양새도 도둑의 말투처럼 느껴졌다.
어느 것 하나 도둑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없었다.
얼마쯤 지나 나무꾼은 산비탈에서 자신이 잃어버린 도끼를 발견했다.
이튿날 이웃집 사람을 만났다.
그러자 그의 걷는 모습, 얼굴, 말씨 등 어느 것 하나도 도둑질 할 사람처럼 여겨지지 않았다.





-열자-

* 생각을 크게 하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中에서 *





이웃집 사람에겐 달라진 게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내 마음 뿐입니다.
아름답지 못한 마음 때문에
애꿎은 이웃을 잃을 뻔 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 교훈을 실천함으로
아름답게 보는 마음을 갖어야겠습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어머니 교훈 세번째-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5)

이스라엘 독립의 원동력, 시오니즘(5)





시오니즘 그리고 시오니스트
  위협과 폭력, 추방이 집요하리만치 이어졌음에도 유대인들은 무려 1900년 동안 생존했다. 그들의 소원이 나라를 되찾아 억압에서 해방되는 것이었음은 물론이다. 독립을 염원하며 전전긍긍 살아가던 유대인들이 마침내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시오니즘'(Zionism)이었다. 시오니즘이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유대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한 민족주의 운동이다.
  시오니즘이 촉발된 직접적인 원인은 위기였다. 유대인의 역사 자체가 위험의 연속이었지만 18세기 유럽은 '가장 오래된 증오'라는 이름의 반유대주의가 최고조에 달하던 시기였다. '유대인의 의한 육체적. 정신적 오염으로부터 유럽 문명을 지켜내야 한다'는 이론이 유럽 전역에 퍼졌고, 반유대주의를 부추기는 책이 잇따라 출간됐다. 반유대주의를 위한 국제회의가 독일 드레스덴에서 처음 열린 데 이어 유럽 각지에서 반유대 시위가 일어나면서 유대인에 대한 살인, 방화, 약탈이 더욱 심해졌다.
  외부적인 박해도 문제였지만 더 큰 위기는 내부에 있었다. 유대인 철학자 모제스 멘델스존이 유럽인들과의 동화와 융합을 촉구하는 '하스칼라(Haskalah)' 운동을 주장하자 유대인 지식층의 상당수가 민족의 전통을 포기하고 유럽 문화를 받아들였다. 유대인 공동체는 힘을 잃었고 개개인의 역사 의식은 옅어졌다. 질곡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 결코 꺾이지 않았던 민족의 근간이 흔들린 것이다.